이 맞선 나간다 안 나간다. 당신의 선택은
우리 딸에게 저런 소리하면 다신 안 본다.
퍼온글
있잖아
부모님 지인분이 나한테 소개시켜주고 싶은 분이 있다고 하셨대
부모님께서 그 분을 직접 본 적은 없고 정보만 들었다고 하시는데..
우선 고민을 말하기 이전에 정보부터 알려주자면!
나는 30살이고 올해부터 8개월째 백수생활중인 여자야
그 분은 나보다 위로 13살이 많고, 지방7급공무원이고,
또 키는 186cm에 복스럽게 생겼다더라. 까지 알고 있어
아빠는 나이차가 많이난다 하시며 반대의견이신데
엄마는 내 의사가 어떤지에 대해 오늘까지 4번 물어보셨어
그 분은 나만 괜찮으면 한 번 만나서 밥이라도 먹어보자 하셨다네
근데 왜인지 내 마음이 어떤지 판단이 안설만큼 애매하고
쉽사리 기다 아니다 결정도 못내리겠는게 나의 고민이야
혹시 스치니들의 상황이였으면 어땠을거 같은지 궁금해
남녀노소 나이불문하고 그냥 내 글을 보고 드는 생각을
편하게 공유해줬으면 좋겠어
퍼온글
있잖아
부모님 지인분이 나한테 소개시켜주고 싶은 분이 있다고 하셨대
부모님께서 그 분을 직접 본 적은 없고 정보만 들었다고 하시는데..
우선 고민을 말하기 이전에 정보부터 알려주자면!
나는 30살이고 올해부터 8개월째 백수생활중인 여자야
그 분은 나보다 위로 13살이 많고, 지방7급공무원이고,
또 키는 186cm에 복스럽게 생겼다더라. 까지 알고 있어
아빠는 나이차가 많이난다 하시며 반대의견이신데
엄마는 내 의사가 어떤지에 대해 오늘까지 4번 물어보셨어
그 분은 나만 괜찮으면 한 번 만나서 밥이라도 먹어보자 하셨다네
근데 왜인지 내 마음이 어떤지 판단이 안설만큼 애매하고
쉽사리 기다 아니다 결정도 못내리겠는게 나의 고민이야
혹시 스치니들의 상황이였으면 어땠을거 같은지 궁금해
남녀노소 나이불문하고 그냥 내 글을 보고 드는 생각을
편하게 공유해줬으면 좋겠어
오케이
james2
daiki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엄마가 보기에 딸이 좀 별로라고 생각 하는건가
본인이 어떤지 중요한데 백수면 좀.. 나가기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