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는 최근 빠르게 경쟁하며 달리는 대신 대화가 가능한 속도로 가볍게 즐기는 스스로를 위한 건강한 운동(慢跑, 소셜 러닝) 문화가 확산하면서 각 지역의 러닝 커뮤니티와 브랜드 러닝 클럽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습니다.중국 주요 러닝 커뮤니티 및 현황상하이·베이징 중심의 소셜 러닝: 상하이의 Luwan Run Club이나 광주의 Pearl River Run Club(주피터/위챗 기반 소셜 런)처럼 도심 공원이나 강변을 여유롭게 달리는 친목 위주의 크루가 많습니다
저거 중국에서 애들이 선동 하는 겁니다.
중국에서 이미 했던거고 그걸 한국으로 끌고 온거에요.
뭐 정해진 장소에서만 해라 ㅋㅋ
저거 중국에서 애들이 선동 하는 겁니다.
중국에서 이미 했던거고 그걸 한국으로 끌고 온거에요.
왜? 버터떡 탕후루 같은 겁니다.
이미 2025년부터 중국 상하이에서 슬로우 러닝 형태로 발전해서 크게 인기를 끌었다죠.
중국홍보에요 홍보 우리나라는 이용당하는거고.
일본에서 처음 발표했고, 일본 생활운동이라면서...
작년인가 무슨 TV 프로그램에서 소개해주던데...
2025년도에 이르러서 중국에서 상하이등지에서 이벤트로 점차 늘어났습니다
문제는 한류 붐 탄다고 중국애들이 한국와서 슬로우조깅 선전하는데 문제는 처음에는 중국꺼다 말 안하다가.
나중에 한류 타고 퍼지면 우리꺼내 하는 카드를 꺼낸다는 거죠.
일본에서 먼저 시작해도 붐을 일으킨건 우리다 명분이에요.
우리도 슬로우조깅은 체육쪽 하시는 분들은 관절 때문에 노약자들 그렇게 하라고 조언 많이해요
우리나라도 이미 2010년도 부터 도입을 했었지만 저렇게 붐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저게 붐이라고 꼭 광고하면서 선전하더라구요.
중국 특징은 꼭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이걸 붐을 일으키는데
중국애들은 혼자하는게 아닌 같이 하는 인민문화라 만약 뭔가 붐이 온다 싶으면 유심히 봐보세요
저런 단체로 하는 경우가 많고 저걸 보다보면 어라 중국이네 하고 딱 보여요.
그리고 한국의 슬로우 조깅은 어깨를 같이 움직이는걸 원칙으로 합니다.
어깨를 움직여서 전신운동이 되게끔 만드는데 반해
중국은 어깨는 안움직이고 저렇게 좀비처럼 합니다.
왜? 나중에 슬로우조깅 다 하는데? 라고 물으면 어깨 안움직이는게 중국꺼다 라고 할려구요.
생로병사로 2024년도에 나온 자료 보면 어깨를 움직이면서 손발 움직이면서 하는 운동이 나와요.
우리가 하는 슬로우 조깅과 중국이 하는 슬로우 조깅은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저렇게 모이면 시끄럽고 다 모일때까지 시간 낭비 되는것도 있고
다른 사람에게 민폐고
내 페이스 조절 못하는것도 있고
이해가 안가네 진짜
단순히 살빼고 건강을 챙기기 위한 운동이라면 저것만큼 괜찮은게 별로 없어요
도로위에 자라니 떼나 뭔 차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