젓가락질 논쟁
40대 중반임....
20대 중반까지는 나도 젓가락질 잘 못하다 사회나와서 고쳤음
DJ Doc 노래처럼 젓가락질 잘 못해도 밥은 잘먹지...
근데 남들 한번에 가져갈거 두세번에 집어간다...
살아보니 뻐드렁니, 젓가락질은 과학임...
요즘은 워낙 치아교정이 일반화되서 뻐드렁니 확인은 어렵지만
어려서 부모 맞벌이나 방치 등...혼자 컸서... 사회성 예절도가 비교적....
꼰대들한데 부모욕 멕이기 싫으면....
반박시 님 말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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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질 못한다, 뻐드렁니 있다 - 정상
남의 젓가락질, 뻐드렁니로 사람 판단하고 욕한다 - 전형적인 꼰대, 지가 예절 더 없음
그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해 또는 나에게 이익이 된다면 젓가락질을 잘 할 필요가 있음.
아 물론, 집에 돈이 많거나 눈치볼 필요가 없는 사람들은 제외
대한민국에서 젓가락 사용하는방법은 부모로 부터 배우게 되는데 이게 어렸을때 습관을 잘들여 하는데 일부 결손가정이던가 기타 이유로 젓가락질을 잘 못하게되면 그걸 보는대상은 속으로 선입견도 가질수 있게 되는 요인이됨 이걸 장정 비정상으로 판단할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이미 비정상임..
물론 나도 고쳐보려고햇음 쥐는건 비슷한데 X자 느낌?
(태어나기전 돌아가신 외할아버지랑 젓가락질이 똑같다고 엄마가 신기해서 교정방법을 알려주지않음)
근데 문제는 그런걸로 선입견을 갖는 사람이 비정상이란거임
시대는 점점 변하고 있고 사람을 판단할수 있는 요인이 얼마나 많은데
고작 젓가락 쥐는 방법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인식 자체가 말이 안된다는 뜻임
젓가락질을 못한다고 선입견을 갖는 사람이 정상적인 인식으로 사람을 볼까?
막말로 나는 젓가락질로 사람 판단하는 사람한텐 잘보이고싶지않음
왜냐면 그 사람은 사람을 평가하는 수준이 그정도란 얘기임
싸우자는건 아니지만 내말은 그런 의미야
문신충은 걸러라 라고 많이들 하는 것처럼
사람의 행동이나 외관, 단어 선택, 어투 등 사람의 첫 인상을 결정 하는 요소들은
어느정도 관리를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싫다면 문신있는 사람들이 끊임없이 자신을 증명하듯 자기 자신을 알려 주면 될거 같습니다
그냥 내생각이고 젓가락질 못하고 뻐드렁니 있으면 어릴때 말 더럽게 안들었겠다 라고 편입견 갖는 꼰대임
근데 어쩌나....의사결정 권한은 나한테 있고 내 부하직원이 젓가락질 못하고 뻐드렁니 있으면 뭘해도 얘는 가정교육이....
하고 생각할껀데....
그거 좋게 보이지 않는다고..고치는게 좋겠다고..
사실 남한테 이래라 저래라 지적질 하는 건 그 지적질하는 인간 자기 만족감 채우기 위한 참견질이니 좋은건 아니니까 당연히 안하는게 맞는거고
그거랑 상관없이 젓가락질 바꾸면 좋긴 좋아요 ㅋㅋ
저도 예전엔 그냥 살지 뭐~ 하고 젓가락질 이상하게 했는데
그냥 정확한 방식이 궁금해서 바꿨더니 젓가락질이 편해졌고
예전엔 어떻게 그런 이상한 방식의 젓가락질이 가능 했는지 기억도 안나는군요 ㅋㅋ
이제 바꾼지 한 3년 된거 같네요
거진 30년 넘게 이상한 방식으로 젓가락질 하다 바꾼거 한 1주정도하니까 익숙해졌고 확실히 편하다고 느끼는게 본인 편하기 위해서 바꾸는게 좋다고 보여요 ㅋㅋ
그냥 자긴 그게 좋다 싶으면 안바꿔두 되구요 ㅋㅋ
사촌 동생이 젓가락질을 손가락이 아닌 무슨 주먹쥔 형태로 하다가...
사회생활 하더니 알아서 고치더라구요....
저도 젓가락질 커서 고침..
고친 이유는 그냥.. 고쳐볼까 였음
왼손 젓가락질도 해볼까 하다 그건 실패
그냥 그 사람에 대한 인상이 안좋아질 확률이 높음.
왜냐하면 같이 밥먹는 부모님은 그걸계속 봐야되고
보통 남들이 느끼는 밥먹으면서 부정적인 느낌을 받기때문에 교정해줌
잘하면 좋지 뭐
나이먹을수록 오른손이 말을 잘 안들어서 젓가락질이 안좋아짐..
주변에서도 자세는 그게 맞긴한데 뭔가 엉성하다며..
근데 젓가락질 못해서 눈총 받기 vs 왼손잡이 따지면 비슷한듯 어쨌건 왼손잡이는 어떤식으로든 안좋게 보게 되있는듯..
그런데 가정교육이 부실했을것 같다는 생각은 드네요
어느날 지적 아닌 지적을 당한적이 있었습니다
굳이 지적할건 아니지만 고칠 수 있으면 고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