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과 비교해서 길빵하는 사람들이 많아진거 같아요.
나이 상관없이 길빵을 많이하네요. 여자는 숨어서 해서 연기가 안오는데 남자새끼들은
걸어다니면서 길빵하니 근처가면 간접흡연하네요.
볼때마다 패고 싶다는 충동이 드는데. 깽값때문에 항상 참고 지나갑니다.
예전에는 길빵이 비매너라는 인식이 있었던거 같은데
이젠 그런게 없어진거 같아요.
역시 어릴때도 안맞고 크고, 성인되면 누가 교육시켜주지 않으니
가정교육이 개판인데..
역시 몽둥이가 답인거 같습니다.
한국도 포맷이 좀 필요해요. 이젠 범죄와의 전쟁같이...
kingka
da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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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의눈


몇 년 전이면 코로나라...
길빵을 쳐하든 말든 상관은 없는데...
ㅅㅂ 사람은 좀 피해다녀라...
무조건 이야기 합니다 금연구역이라고
그래서 시비 털려서 경찰서 간게 한 네번쯤 되네요
길빵에 대해 관대하지 않은 것이 선진국 같습니까?
관대한 것이 선진국 같은가요?
대부분 선진국이지만 국민들 생각하는 수준이 많이 떨어지는 국가라 선진국이라고 하기에는 좀 그런 나라(대표적으로 일본)가 관대하지 못할 겁니다.
한가지 분명한 것은 관대한 것은 국민들간에 갈등을 낮추는 것이고,
관대하지 않은 것은 갈등을 부추기는 것입니다.
언론 기레기들이 어디서 확실하지 않은 논문 가져다가 담배연기 조금이도 맡으면 암이 생길 수 있느니.... 떠들어서 국민들간에 갈등이 심해지면.....
재벌급 부자들은 좋아라한다는 것만 알아두세요.
그리고 길빵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담배 연기보다 스스로의 스트레스 때문에 생명이 더 단축될 겁니다.
엘베에서 마주쳐서 이야기나눴는데, 으슥한곳도 아니고 그런데서 대놓고 담배피는 사람들 다른데 가달라고 해봤자 좋은소리 못들을 것이고 애들 해코지당할까봐 참는데 너무싫다고.. 저도 보복당할까봐 다른데 가라고 말도 못꺼내겠습니다..
이미 가르침 받고 고칠 수 있는 단계는 한참 지난 듯하니
여자는 숨어서 핀다? 뭔 00년대 이야기인가요
담배스팟에서 여자 남자 모여서 피는데요
예나 지금이나 크게 변한건 없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