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땅에 항구 만들고 기부체납 하라는 거제시
사유지에 무단으로 항구를 만들어버림.
땅 주인이 20년 동안 대책을 요구했지만 아무 반응이 없었음.
결국 길을 막아버리자, 거제시는 오히려 기부채납을 요구함.
취재가 시작되자 원만하게 합의하겠다고 함.
사유지에 무단으로 항구를 만들어버림.
땅 주인이 20년 동안 대책을 요구했지만 아무 반응이 없었음.
결국 길을 막아버리자, 거제시는 오히려 기부채납을 요구함.
취재가 시작되자 원만하게 합의하겠다고 함.


1974년 남편 고(故) 장창기 씨는 화천경찰서 신축 부지가 부족하다는 소식을 듣고, 자신의 집터와 경찰서·군청 부지 등 총 2,400여 평(현재 시가 50억 원 상당)을 국가에 기부했습니다.
지켜지지 않은 약속: 당시 경찰은 고마움의 뜻으로 옛 집터에 작은 주택을 지어주며 "조만간 집터와 주택의 등기를 개인 앞으로 이전해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이 약속은 문서로 남지 않았고 수십 년간 이행되지 않았습니다.
2011년에 언론을 통해 알려진 이후 국민적인 공분을 샀고 이후 국민권익위원회가 중재에 나섰고 화천경찰서랑 화천군청에서 거처를 옮겨줬다라고 나오는데
결국 원래 약속대로 옛 집터는 못 돌려받은것 같네요.
당시에 저딴 일 진행시킨 범죄자들 처형이 먼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