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중 급해서 남의 집 들어가 용변 본 남성의 최후?
운전 중에 너무 급해 일반 집이 아니고 보일러실 앞에서 용변 봄.
지가 눈 걸 치웠으면 됐을텐데
안 치웠기에 재수없게 시리 벌금 300만원에 처해진 듯.
근데 이 사람이 보호관찰 명령을 어긴 전과자 ㅅㄲ인 것도
저 벌금에 한몫 했을 듯.
운전 중에 너무 급해 일반 집이 아니고 보일러실 앞에서 용변 봄.
지가 눈 걸 치웠으면 됐을텐데
안 치웠기에 재수없게 시리 벌금 300만원에 처해진 듯.
근데 이 사람이 보호관찰 명령을 어긴 전과자 ㅅㄲ인 것도
저 벌금에 한몫 했을 듯.


급해서 그만 이라는 건, 저 사람의 주장이고. 일반적인 사람들이 보기엔, 또 집 하나 털러 들어갔을 수도 있죠.
사람 교화 안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