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소개 올라온 편의점 도시락 후기
성시경 비빔밥 도시락 이라고 올라온 거.
무채와 고추장 둘 다 사왔습니다. 2 개 합쳐서 만 원. 간단하게 개당 5 천원 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컴으로만 넷서핑 을 해서 준비와 조리과정을 짤로 만들지 못해
중간은 생략.
무채간장비빔밥을 먹었습니다.
일단 맛은 별로 입니다. 소개글의 유상무는 맛있다는 듯이 먹던데, 기대치 이하에요.
5천원이 아까워 집니다.
플러스원으로 딸려온 도시락면을 열고 면을 먹습니다. 안 맛있습니다.
컵라면 맛이 없기 쉽지 않은데, 팔도가 자폭단추를 눌렀나 국물도 그저 그래요.
돈 주고 샀으니 깨끗하게 비웠습니다. 일단 배는 얼추 차는군요.
젊었을때 부터 머슴밥을 먹던 몸뚱아리에 얼추 배가 찬다는 건,
다른 사람들은 용량만 보면 괜찮다는 거겠죠.
간단압축후기 : 다시 안 살 듯
술드래곤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저도 고민햤는데
선발대 에게 감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