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저시절에는 콘크리트가 없었어요. 대부분 황토 바닥이였고 황토바닥 하시는분들 아시겠지만 바닥이 까끌까끌합니다.
엤날에는 그 까끌까끌한 바닥 때문에 서민들은 돗자리나 밀집 엮어서 돗자리형으로 깔아서 썼습니다.
하지만 양반댁이나 돈있는 사람들은 저렇게 콩댐을 해요 콩댐을 한 이유가 미세구멍이 있어서 방수도 되지만 통기성이 매우 탁월했습니다.
무슨 말이냐.
보통 저당시 집에서는 아궁이를 때는데 아궁이의 연기가 밖으로 나가면서 생기는 물이 생깁니다. 더운것과 찬것이 만나면 물이 생기죠.
우리가 사용하는 장판 사용시 장판밑에 100% 물 생깁니다. 수증기로 인한 물이 생기는데
저 콩댐은 그 수증기를 기화시켜서 날리는 역활과 함께 아래로는 물을 황토에 흡수시켜서 날려 버립니다.
[오늘날 보일러 해도 물생깁니다. 물생겨서 콘크리트 바닥에 축축하죠.]
우리가 장마일때 습도 높으면 꿉꿉하다고 하면서 반지하나 물많은 집은 장판 아래 물이 고일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기 황토바닦에 아궁이 그리고 저런 콩댐하면 그런일이 없어요.
어찌보면 되게 과학적인건데 편의성 때문에 없어진 사례죠.
지금도 장판 밑에 물 고여서 축축하고 습기때문에 곰팜이 피는 집들 많은데
저당시 저거는 진짜 곰팡이 습기 다 해결하는 비싼 장판이였죠.
한지가 통기성도 용이했고 콩댐은 자연친화적인 유기농 재료이며 황토는 그냥 말안해도 끝판왕
지금 생각하면 건강 원탑 재료활용 원탑 기능성 원탑
죄다 원탑 입니다.
콩댐이 관리가 힘들뿐이지 이게 친수성이나 공기역활적으로 장판중에 원-탑입니다.
일반적으로 저시절에는 콘크리트가 없었어요. 대부분 황토 바닥이였고 황토바닥 하시는분들 아시겠지만 바닥이 까끌까끌합니다.
엤날에는 그 까끌까끌한 바닥 때문에 서민들은 돗자리나 밀집 엮어서 돗자리형으로 깔아서 썼습니다.
하지만 양반댁이나 돈있는 사람들은 저렇게 콩댐을 해요 콩댐을 한 이유가 미세구멍이 있어서 방수도 되지만 통기성이 매우 탁월했습니다.
무슨 말이냐.
보통 저당시 집에서는 아궁이를 때는데 아궁이의 연기가 밖으로 나가면서 생기는 물이 생깁니다. 더운것과 찬것이 만나면 물이 생기죠.
우리가 사용하는 장판 사용시 장판밑에 100% 물 생깁니다. 수증기로 인한 물이 생기는데
저 콩댐은 그 수증기를 기화시켜서 날리는 역활과 함께 아래로는 물을 황토에 흡수시켜서 날려 버립니다.
[오늘날 보일러 해도 물생깁니다. 물생겨서 콘크리트 바닥에 축축하죠.]
우리가 장마일때 습도 높으면 꿉꿉하다고 하면서 반지하나 물많은 집은 장판 아래 물이 고일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기 황토바닦에 아궁이 그리고 저런 콩댐하면 그런일이 없어요.
어찌보면 되게 과학적인건데 편의성 때문에 없어진 사례죠.
지금도 장판 밑에 물 고여서 축축하고 습기때문에 곰팜이 피는 집들 많은데
저당시 저거는 진짜 곰팡이 습기 다 해결하는 비싼 장판이였죠.
한지가 통기성도 용이했고 콩댐은 자연친화적인 유기농 재료이며 황토는 그냥 말안해도 끝판왕
지금 생각하면 건강 원탑 재료활용 원탑 기능성 원탑
죄다 원탑 입니다.
다만 관리가... 빡신....
참고로 콩댐 작업 영상인데 보면서 생각난건
그냥 장판 깔자 ㅋㅋ
저 초딩 입학 전까지 살던 단독주택 집 방바닥이 콩댐이었군요
새벽에 연탄갈러 나가시던 파릇했던 부모님 모습이 떠올라
콧등이 시큰해지네요
판때기인데 더 갈색이었던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