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옆집 영감님 하늘 나라로,,,
어째 요즘 얼굴도 안보이시고 하시더니만, 결국 하늘나라로 가셨다고 하시네요.
작년여름쯤에 뵈었는데, 술 냄새가 아주 거하게,,,~~
독거노인들 고독사 이거참 뭐 어찌할 방법도 없겠지요.
근데 전 이사실을 일주일이나 지나서 알았네요. 바로 옆에 사는 사람이 죽어도 모르는세상이니 원
이글 보시는 티깝 회원님들 술 담배 끊고 꾸준히 운동 하시길 바랍니다.
어째 요즘 얼굴도 안보이시고 하시더니만, 결국 하늘나라로 가셨다고 하시네요.
작년여름쯤에 뵈었는데, 술 냄새가 아주 거하게,,,~~
독거노인들 고독사 이거참 뭐 어찌할 방법도 없겠지요.
근데 전 이사실을 일주일이나 지나서 알았네요. 바로 옆에 사는 사람이 죽어도 모르는세상이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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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고독사 문제가 점점 커질거 같은데 안타까움
집에서 심장질환인지 뭔가로 돌아가심... 집에서 냄새나서 집주인이 문열고 들어가서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