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배달 치킨은 맛이 있을 수가 없음.
치킨은 바삭 or 촉촉(부드러움)
둘 중 하나로 승부를 봐야 하는데...
이게 배달중 지연 시간으로 50%~70% 망가져서 받을 수 밖에 없는 구조임.
특히나 촉촉(부드러움)은 진짜 유지하기가 어려움.
치킨을 맛으로 끝판왕을 만나려면
직접 매장에서 먹어야 함.
또
장사 잘 되는곳에서는 "초벌"이란걸로 시간을 아끼는 대신 맛을 떨어뜨리는 방법을 씀...
그리고
촉촉의 정수를 먹으려면
치킨을 최대한 덜 조각 낸 곳으로 가야 하고
되려 바삭은 순살이 최고의 맛을 만드는집이 많음.
다만 순살은 수입이 많으니 주의하고...
프랜차이즈들은 각 매장마다 맛이 천차만별임
그나마 비슷한 품질은 내는곳은 KFC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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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조리시간 + 조리실력 + 레시피
삼박자가 어울어지는 치킨집이 흔하지 않은 세상임...
잘하던집도 조리장이 바뀌면서 맛이 변하기 쉽상이고...
막계리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생맥주와 함께요!!
그리고 어쩔 수 없이 집근처밖엔 안가게 되지만...
배달은 보통 뭐드시나요?
전 굽네 고추바사삭 아니면 기영이 두마리 구운치킨인가 뭔가 암튼 이름도 기억 안나는건데 똑같이 구워서 파는곳꺼 만먹게 되네요
튀겼는데 치킨이 맛있는곳은 배달엔 별로 없어서
가끔 양 많은거나 순살을 시켜 먹긴 합니다 ^^
(호식이2마리같은거?)
아들은 뿌링클 좋아하구요 ㅎㅎ
전 이제 30대지만 나이들어서 ㅋㅋㅋㅋㅋㅋㅋ 못먹겠더라고요
호식이 순살 한번 시도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부드럽게 만들 수 있다해도 꺼려지게 되죠 ㅎㅎ
그래서
바삭하게 튀기면 구분하기 좀 힘들긴 합니다 ㅎㅎ
가서 먹으면 맛잇는거 알면서도 막상 귀찮아서 배달하게 되네요
소바바 추천하는데 아들은 그걸 안 좋아해서
코스트코 "CP플레밍 치킨텐더" 주로 먹구요, 트레이더스 "푸라닭 달콤순살 강정" 도 좋습니다.
(둘다 오븐으로)
아님 닭 한마리를 뼈발라서 후라이판에 스테이크 해 먹는것도 좋구요.
요즘에 그렇게 스테이크용으로 마트에서도 잘 팔더라구요^^
(30% 세일붙으면 무조건 삽니다 ㅎㅎ)
그래서 동네치킨을 시켜먹는데 맛이 좋음.
그게 바로 우리집앞이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