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문신 타투가 종종 보이네요
10년 전 보다는 문신 타투에 대해 관대해진 것 같습니다.
직장내에서나 출,퇴근 중이나 편의점,횡단보도 길을 걷는 중에
팔이나 허벅지등 문신하는 분이 종종보이더라구요..
의외로 젊은 여성이나 주변의 흔한 사람이 문신이 좀 있어요
다들 어떻게 느끼시나요?
10년 전 보다는 문신 타투에 대해 관대해진 것 같습니다.
직장내에서나 출,퇴근 중이나 편의점,횡단보도 길을 걷는 중에
팔이나 허벅지등 문신하는 분이 종종보이더라구요..
의외로 젊은 여성이나 주변의 흔한 사람이 문신이 좀 있어요
다들 어떻게 느끼시나요?


크게 두가지 유형으로 많이 보는거 같아요
1. 이레즈미 ( 혐오형 문신)
2. 레터링 수준에 귀엽? 혐오수준은 아닌데 보긴 좋지 않은...
결론... 저는 꼰대라 문신 안좋아합니다!
이제 레터링은 귀걸이 정도로 생각하는듯.
근데 오히려 가볍게 생각하는 레터링이 일반타투보다 더 싸구려 같이 보이는..
초등학교 1학년이 가짜 장난감 귀걸이 한 듯한 느낌이랄까
관대하지 않아요
그 사람들은 평생 증명해야 함. 자기가 양아치가 아니라는 것을
그래서인지 젊은 층 위주로 문신 엄청 하고 있습니다
세대 차이까지 느끼는 지경
현실적으로 합법화 해야죠
대놓고 돌아다니는게 많이 눈에 뜀!
예전에는 그래도 가리려고 노력한 모습이 보였는데
지금은 그런거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