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워커 블루 라벨 - 누구나 아는 고급 위스키
시바스 리갈 18년 - 깊고 부드러운 과일 맛과 오크 풍미
발렌타인 17년 - 부드러운 깊고 풍부한 풍미와 숙성된 맛
발베니 12년 더블우드 - 우아한 풍미와 밸런스의 고급 위스키 분위기
일라이자 크레이그 - 미국 산 버번 달콤하고 부드러운 향
로얄 살루트 21년 - 고급 라인 이 있고.
대만산으로
세계 위스키 어워즈 World’s Best Single Malt를 받은 카발란 솔리스트 비노 바리끄
국제 품평회에서 금상을 많이 받았고 진한 위스키가 취향이시면 카발란 솔리스트 셰리 캐스크
역시 상을 많이 받은 부드럽고 무난한 카발란 콘서트마스터 포트 캐스트도 있습니다.
무지무지 조심스럽네요.
술이란게 취향이 매우 다양해서 아버님께서 평소 자주 드시는 술이 무엇인지
그러나까 다양한 술을 드시는지 어느 부류의 한정된 술만 드시는지가 중요합니다.
이릉테면 소주,막걸리,백주,위스키,맥주,와인 등등등
예를 들자면 위스키면 피트향이 어느정돈지 싱글몰튼지 블랜든지 등등
자주 드시는 술중에 최고를 찾든지 아님 이런 술도 있어요 하던지 하는게 좋겠습니다.
양주 말고도 좋은 술이 많습니다.
술 별로 안 좋아하시면 술 선물 별로입니다. 그냥 장식품1 되는거라
발렌타인 30이나 맥켈란 쉐리18이 무난할것같은데
해외선 30-40이면 구입가능한 가격이긴 한데 한국위스키 가격을 잘몰라서...
부담스러우면 조니워커블루도 괜찮을것같네요
조니워커 블루 라벨 - 누구나 아는 고급 위스키
시바스 리갈 18년 - 깊고 부드러운 과일 맛과 오크 풍미
발렌타인 17년 - 부드러운 깊고 풍부한 풍미와 숙성된 맛
발베니 12년 더블우드 - 우아한 풍미와 밸런스의 고급 위스키 분위기
일라이자 크레이그 - 미국 산 버번 달콤하고 부드러운 향
로얄 살루트 21년 - 고급 라인 이 있고.
대만산으로
세계 위스키 어워즈 World’s Best Single Malt를 받은 카발란 솔리스트 비노 바리끄
국제 품평회에서 금상을 많이 받았고 진한 위스키가 취향이시면 카발란 솔리스트 셰리 캐스크
역시 상을 많이 받은 부드럽고 무난한 카발란 콘서트마스터 포트 캐스트도 있습니다.
아버지 양주드시고 건강하게 오래 사세요 하면 좀 그렇지요
생각하기 나름인데 보통은 이제 나이도 드셨으니 술도 줄이세요 하는게 맞지 않나요?
조니 블루 샬루트도 좋은데 헤네시가 향이 좋아요
한산소곡주 같은 전통 증류주 중에 고급버전 고르겠습니다. 한국 주세 떄문에 30만원이라도 외국가면 10만원 입문용 정도고
이런종류는 알콜도 쌔게 치고 색소도 넣고 그래서.. .. 거기다 위스키류는 향이 다라고 할정도로 맛에 차이는 크지 않으니.
그래서 차라리 여쭤보고 사시길 추천합니다.
보통 아버지들은 이런 선물들을 숨겨 놓기 보다는 장식용 의미도 있어서
댓글들만 보고 판단하면 유일한 도자기 병인 로얄 살루트 21년 추천 입니다.
스폐셜 에디션들 보면 디자인에 정말 공 들인게 보이는 양주라 대놓고 나 고급이야 하고 외치는 느낌
댓글들에 없는 코냑도 추천 해요 레미마틴, 꺄뮤 XO 등의 그 둥근 디자인은 여전히 고급스럽죠
술이란게 취향이 매우 다양해서 아버님께서 평소 자주 드시는 술이 무엇인지
그러나까 다양한 술을 드시는지 어느 부류의 한정된 술만 드시는지가 중요합니다.
이릉테면 소주,막걸리,백주,위스키,맥주,와인 등등등
예를 들자면 위스키면 피트향이 어느정돈지 싱글몰튼지 블랜든지 등등
자주 드시는 술중에 최고를 찾든지 아님 이런 술도 있어요 하던지 하는게 좋겠습니다.
양주 말고도 좋은 술이 많습니다.
조니워커 블루라벨,
발렌타인 30년산,
로얄 샬루트, 이 정도 추천합니다.
살짝 스모키한 향이 마지막에 머금을때 그게 좋더라구요.
[조니워커 블루라벨] 이나 [로얄 살루트 21년] 이 좋을듯 하네요
아버님이 위스키 입문격이면 블렌디드 쪽으로 가는게 좋을겁니다. 발렌타인.조니워커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