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찍히 층간소음은 발생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집에서 뒷꿈치 들고 층간소음 방지 슬리퍼 신고 다니는건 말도 안된다고 봄..
그런데 10시 이후에는 조심해야되는게 맞는데..
공동 주택에 살고 아이키우는 집에서 소리가 날수밖에 없는건데
저도 좋은 사람 만나서 한번도 트러블 없었고 윗집도 맨날 쿵쿵쿵 뛰는데 별로 안거슬렸는데..
다들 너무 화가 많은것 같음..
물론 잘 시간에 층간소음 혹은 세탁기 청소기 안마의자는 안된다고 봄.
매일 아침 7시만 되면 윗집에서 안마기인지.. 런닝머신인지 모르겠지만..
안마기 같긴 한데.. 알림을 울려주심.. 이젠 어느정도 되니까..
그냥 알람이려니 생각하고 사는데..ㅋㅋ
처음에는 스트레스 잠시 받던것도.. 확실히 마음먹기 달렸다는 것이..
아무생각을 안한다든가.. 아프니까 안마받나보네.. 등등 하다보면
이런 가벼운 층간소음은. 넘어가게 되네요...
워낙 내가 둔한건지 몰라도...
그런데 10시 이후에는 조심해야되는게 맞는데..
공동 주택에 살고 아이키우는 집에서 소리가 날수밖에 없는건데
저도 좋은 사람 만나서 한번도 트러블 없었고 윗집도 맨날 쿵쿵쿵 뛰는데 별로 안거슬렸는데..
다들 너무 화가 많은것 같음..
물론 잘 시간에 층간소음 혹은 세탁기 청소기 안마의자는 안된다고 봄.
안마기 같긴 한데.. 알림을 울려주심.. 이젠 어느정도 되니까..
그냥 알람이려니 생각하고 사는데..ㅋㅋ
처음에는 스트레스 잠시 받던것도.. 확실히 마음먹기 달렸다는 것이..
아무생각을 안한다든가.. 아프니까 안마받나보네.. 등등 하다보면
이런 가벼운 층간소음은. 넘어가게 되네요...
워낙 내가 둔한건지 몰라도...
잘 보고 갑니다.
129는 사람 멕이려고 일부러 해놓은 건가 ㅋㅋ
뭐 바보가 아니라면 알아서들 찾아서 팩트체크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