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교도소에서 여성 수감자들이 성욕을 해결하는 기이한 방법

일반 교도소 내에도 작게 여자수용자들만 모아두는 곳 있음
교도관은 다 여자
애초에 출소하면 화장할 겨를이 없고 둘째로 감시탑에 근무밖에 못함 이유는...
경교대원이 여자수용자에게 협력할 가능성이 있어서
남자 수용자하고도 깊게 대화 못함 해봤자 배식할 때 잠깐 그것도 서로 데면데면해서 대화 안함
그래도 감시탑에서 내려다 볼 순 있는데 거리가 너무 멀어서 대화안됨
딱 하나 일화는 감시탑에서 근무하는데 여자 수용자들 운동시간이라 나왔는데
어떤 할머니급 되는 수용자가 나보고 위통깐거 딱 한번 있었음.
바로 제지당하고 끌려가더라
만나서 또 야무지게 작당모의 하려나
신고자:
운영자
아루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내가 아는 여자 재소자들의 성욕을 해결하는 단연 으뜸인 방법이
붙이는 파스를 거기에 그냥 붙이면 난리나기 때문에 안되고
이 파스를 물에 팅팅 불리고 말리면 화~ 한 성분이 날아가는데
이제 잘 정제된 파스를 거기에 붙이면.............실제 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고.....
여자가 아니라서 실험을 못하겠네.
제목은 그냥 낚시임 직모에도 그냥 그런 제목 사용했음
제목은 성욕이라 썻지만 실제내용은 그냥 감성적 성욕해소
중요한 내용이 없네요
가면을 쓰고 살지 않아도 되는 환경이 된다면
약육강식 본능만 살아 넘치는 그 어떤 동물들 보다
제대로 된 동물의 세계가 될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