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의 복수
피해자의 친오빠 방에 배정된 남자의 최후
2020년 6월, 미국 워싱턴주 교도소.
아동 성범죄로 복역 중이던 수감자 로버트 멍거.
그가 배정받은 새 감방에는
26세 수감자 셰인 골즈비가 있었다.
대화를 나누던 중, 골즈비는 멍거가 과거
자신의 미성년 여동생을 성폭행한
바로 그 인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후 멍거는 같은 감방에서 매일 폭행을 당했고,
결국 교도소 측에 “다른 감방으로 옮겨달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분리 요청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그리고 며칠 뒤, 멍거는 감방 안에서
심각한 폭행을 당한 채 발견됐고 끝내 숨졌다.
법원은 멍거를 숨지게 한 골즈비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하지만 골즈비는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이라며
웃는 얼굴로 형을 받아들였다고 전해졌다.
2020년 6월, 미국 워싱턴주 교도소.
아동 성범죄로 복역 중이던 수감자 로버트 멍거.
그가 배정받은 새 감방에는
26세 수감자 셰인 골즈비가 있었다.
대화를 나누던 중, 골즈비는 멍거가 과거
자신의 미성년 여동생을 성폭행한
바로 그 인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후 멍거는 같은 감방에서 매일 폭행을 당했고,
결국 교도소 측에 “다른 감방으로 옮겨달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분리 요청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그리고 며칠 뒤, 멍거는 감방 안에서
심각한 폭행을 당한 채 발견됐고 끝내 숨졌다.
법원은 멍거를 숨지게 한 골즈비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하지만 골즈비는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이라며
웃는 얼굴로 형을 받아들였다고 전해졌다.
오케이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우리나라는 다른건 죄다 따라하면서 저런건 안해 ㅡㅡ
안 바꿔준건 자 이제 죽여라 수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