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잡힌 폭파협박 고딩이 이례적으로 구속수사가 됐던 이유.

https://www.fmkorea.com/best/9473778493
1월 말에 조모군(총책)이란 고교생이 이례적으로 구속수사되고 7000만원 손배 청구가 되었는데 이 애색끼가 구속수사까지 된 건 1건이 아닌 대통령 살해 예고및 폭파협박을 13건을 했기 떄문. 심지어 해당 서버를 탈퇴한 김모군과 그의 어머니 명의를 도용해 폭파 협박을 하여 그 죄질이 굉장히 악랄함.
1.글을 게시할 사이트를 선정하고 언론 동향을 확인하는 총책(조군)
2.협박글을 쓰는 작가
3.VPN을 이용해 글을 올리는 게시자
4.글을 우연히 발견한 것처럼 경찰에 신고하는 신고 선수
5.VPN 설정법을 연구하는 연구자
이렇게 분업화 해서 폭파글을 작성했음. 협박 총책 조군에게 너무한거 아니냐고 목소리를 내는 디스코드 참가자도 있었으나 김군과 같은 꼴을 당하고 싶냐는 협박이 되돌아와 하는 수 없이 폭파협박 모의및 실행에 참가 할 수 밖에 없었고 결국 내부자 폭로로 조군이 특정되어 잡힘.

https://namu.wiki/w/2025%EB%85%84%20%EB%94%94%EC%8A%A4%EC%BD%94%EB%93%9C%20%EC%8A%A4%EC%99%80%ED%8C%85%20%EC%82%AC%EA%B1%B4#s-4
로마인













james2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앞날 가능성 믿어... 실리콘밸리 스타 될 수도"
고유찬 기자
입력 2024.02.02. 16:08
업데이트 2024.02.02. 16:33
유명 인터넷 서점 ‘알라딘’을 해킹하고 돈을 뜯은 고등학생이 처벌 대신 보호처분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동부지법 형사11부(재판장 김병철)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정보통신망법 위반·공갈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박모(18)군을 가정법원 소년부에 송치한다고 2일 밝혔다.
현행법상 10세 이상 19세 미만의 소년의 범죄 사건을 가정법원 소년부에 송치할 수 있다. 소년부 판사는 심리를 마친 뒤 소년에게 적당한 보호 처분을 내릴 수 있다. 이는 소년이 건전하게 성장하도록 돕는 처분으로, 박군의 장래 신상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박군은 지난해 알라딘 등 인터넷 서점 2곳과 메가스터디, 시대인재 등 유명 입시학원 사이트 2곳을 해킹해 약 140만 건의 암호화된 전자책 복호화키(암호화의 반대말)와 569개의 동영상 강의 파일을 빼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박군은 작년 5월 16일 알라딘의 전자책 파일 4959개를 텔레그램에 유포하면서 ‘비트코인 100BTC(당시 약 36억원)를 보내지 않으면 전자책 100만권을 유포하겠다’고 알라딘 측을 협박해 약 8000만원의 비트코인과 현금을 갈취했다.
재판부는 “영화에서나 나오는 갈취 행위를 실행하고 비트코인으로 흔적을 자르는 시도를 이 어린 학생이 서슴없이 범할 수 있다는 것에 도대체 우리 현대의 가치관이 어떻게 전도돼 있는지 심각한 우려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도 “박군이 가진 재능을 잘 발휘해 우리가 익히 아는 실리콘 밸리의 스타가 될 수도, 코인으로 인해 해외 떠돌이 신세가 된 사람의 뒷길을 쫓아갈 수도 있다”고 말했다.
재판부는 “지적 호기심 등을 잘 발휘해서 인생을 올바른 길로 살아갈 수 있는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그 부분을 선택해주는 것이 박군과 그의 가족, 우리 사회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됐다”며 “박군의 앞날에 대한 가능성을 믿고 기회를 다시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박군과 공범인 박모(31)씨와 정모(26)씨는 지난달 각각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박군은 텔레그램 대화방에서 전자책 정보를 나누며 알게 된 이들을 현금 수거와 자금 세탁에 끌어들여 범행을 저질렀다.
** 얘도 ↑쟤처럼 풀려나게 될까요? ㅋㅋㅋㅋ 고딩이 벼슬입니다!
역사상 최악의 세대임은 확실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