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미래가 암울. 이러다가 교통사고 위험하니 자동차도 없애고, 기차도 없애고, 그냥 돌아다니는 거 자체가 위험하니 집에 있으라고 할 태세네요.
물론 극히 일부 학부모의 민원 때문이라고는 하지만 그런 사람들은 교육당국과 학교장이 차단시키면 될일이지..
저렇게 하는건 그냥 선생들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고 하는 의사로밖에 생각 안드네요.
저럴거면 정말로 학교가 무슨 필요가 있는건지. 수업만 하는거면 온라인이든 뭐든 학원 수업으로만 키우면 되는거지.
학교 선생들이 무슨 필요가 있는건지... 학교가 무슨 필요가 있는건지...
극성 학부모들도 문제지만 선생들도 문제라고 밖에 생각이 안드는...
같은 이유로 학교외 활동 금지가 있지 않나요... 수학여행, 박물관등의 방문 활동등.....
일이 늘어나는 민원은 잘도 무시하면서
민원 핑계대면서 일을 줄이는데는 열심히더라는.....
아이들은 아이답게 커야하는데
축구 차고 있어도 옆에서 얼음땡도 같이 하고 그랬는데...
흐음흐음
맘껏 뛰노는 것까지도 막아버리네
특히 휴대폰 게임..
한창 뛰어놀아야할 나인데...
사회생활 나중에 어떻게 하려고
여러 팀이 동시 경기라 축구공 여러개가 섞여서 난장판인 적이 많았죠...
많이 다치기도 해서 양호실은 항상 포화 상태였구요...ㅋ
그럼, 아이들이 이리저리 민폐가 많을 텐데 학교는 어떻게 보내나.
진상 민원은 어디든간에 상상을 초월함
체육시간 겹치면 반대항도 하고
학교 끝나면 하고 싶은 애들끼리 모여서 하기도 하고...
물론 극히 일부 학부모의 민원 때문이라고는 하지만 그런 사람들은 교육당국과 학교장이 차단시키면 될일이지..
저렇게 하는건 그냥 선생들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고 하는 의사로밖에 생각 안드네요.
저럴거면 정말로 학교가 무슨 필요가 있는건지. 수업만 하는거면 온라인이든 뭐든 학원 수업으로만 키우면 되는거지.
학교 선생들이 무슨 필요가 있는건지... 학교가 무슨 필요가 있는건지...
극성 학부모들도 문제지만 선생들도 문제라고 밖에 생각이 안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