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장 방송으로 여러 차례 논란을 빚어온 유튜버 신태일이 미성년자 성착취물 제작 및 유포 혐의로 기소돼 검찰로부터 징역 10년을 구형받았습니다. 단순한 자극적 콘텐츠를 넘어 틱톡커와 트랜스젠더 등을 대상으로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혐의가 제기되며 사회적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신태일은 수사 과정에서 여러 차례 출석 요구에 불응하는 등 불성실한 태도를 보이다가 결국 긴급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범행의 내용과 수법이 중대하고, 수사에 비협조적인 태도를 보인 점 등을 고려해 징역 10년이라는 중형을 구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로운 방송으로 탈바꿈하여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으므로 집행유예를 선고합니다.
10년은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