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게차는 보조원 두면 되는거고, 안전모는 제대로 착용 안하면 일 안시키면 되는거고
컨베어 밸트는 접근못하게 팬스치면 되겠죠. 작업자만 탓하는것 보다는 설비에 더 투자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지게차 보조원 있고 회사교차로에는 교통정리하는사람 교통량 많은 시간에 있고 도어락+팬스 설치로 구동중인 장비를 멈추지 않으면 문이 열리지 않아서 들어갈수도 없어요. 현재 다니는 회사 상황입니다.
그렇게 해도 그럼니다.
현장 안전관리책임자로서 실제 본거죠.
신호수.화재감시원 안전관리자, 작업하는곳에 3명의 안전담당이 배치됩니다.
말로는 뭐를 못합니까?
안전관리자가 24시간 밀착 감시할수있나요?
그리고 300인미만 회사에서 안전관리자를 추가로 수십명 뽑을수있나요?
댁이 말한대로 해도 1.2m펜스를 넘어가고 안볼때 다그래요.
안전사고 왜날까요? 작업자가 안지켜서 그래요.
모제철소는 3년간 안전교육,설비에 8천억을 투입하고 작업전 교육을 시켜도 별로 달라진게 없어요
작업자 자체 마인드가 안바뀌면 사망사고 계속납니다..
우리회사 15개공장에서 한해 소모되는 안전 시건 장치용 자물통이 1만여개 소모됩니다.
그나마 나을텐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업할때 제발 안전 수칙 지킵시다.
보나마나 프레스 수리하면서 2톤짜리 발판을
해체 해서 주변에 불안전하게 세워놓고 바로옆에서
작업하다 발판이 넘어져서 깔렸겠지요
현장에서 저런거 많이 봅니다.
크레인이 중량물을 옴기는데 그밑으로 지나가다 다치거나
안전을 확보하는게 힘든게 아닌데 몇발작 움직이는게 귀찮아서
안전모쓰는게 귀찮아 안전대 착용하는게 불편해 이러다 사고나는건데
사고나면 남탓합니다.
대표적으로 스마트폰 보면서 공장내 돌아다니다 지게차에 깔려죽는거
주머니에 손낳고 다니다 걸려넘어져 다리부러지는거
컨베어 밸트 돌아가기싫어 넘어가다 끼어 죽는거
구동중인 설비 전원끄기 귀찮아 손집어넣다 말려들어가 죽는거
이거 본인이 조심안하면 안되는겁니다.
안전사고 cctv보면 한심한경우가 대부분이죠
작업자가 대처못하는 사고도 많지만 인사 사고 80%
작업자가 안전을 무시해서 일어납니다.
컨베어 밸트는 접근못하게 팬스치면 되겠죠. 작업자만 탓하는것 보다는 설비에 더 투자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지게차 보조원 있고 회사교차로에는 교통정리하는사람 교통량 많은 시간에 있고 도어락+팬스 설치로 구동중인 장비를 멈추지 않으면 문이 열리지 않아서 들어갈수도 없어요. 현재 다니는 회사 상황입니다.
현장 안전관리책임자로서 실제 본거죠.
신호수.화재감시원 안전관리자, 작업하는곳에 3명의 안전담당이 배치됩니다.
말로는 뭐를 못합니까?
안전관리자가 24시간 밀착 감시할수있나요?
그리고 300인미만 회사에서 안전관리자를 추가로 수십명 뽑을수있나요?
댁이 말한대로 해도 1.2m펜스를 넘어가고 안볼때 다그래요.
안전사고 왜날까요? 작업자가 안지켜서 그래요.
모제철소는 3년간 안전교육,설비에 8천억을 투입하고 작업전 교육을 시켜도 별로 달라진게 없어요
작업자 자체 마인드가 안바뀌면 사망사고 계속납니다..
우리회사 15개공장에서 한해 소모되는 안전 시건 장치용 자물통이 1만여개 소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