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관계 개선을 목적으로 해서 한/미/일 공중연합훈련을 안한게 아닙니다.
미국이 제안한 훈련기간이 우리 설연휴(15일~18일) 사이에 진행이 되었고 이때는 우리군이 쉬는날이기도 합니다.
또한 22일이 일본이 독도를 지들 땅이라고 우기면서 진행하는 '다케시마의 날'이라고 하면서 시기가 얼추 겹쳐지는것 때문에
우리측에서는 이러한 기간이 지난 이후 진행하거나 혹은 일본을 제외하고 하자는 제안을 했던겁니다.
만약 우리가 미국의 제안을 그대로 받아 들여서 16일~18일 훈련을 일본과 같이 동참했다면 일본은 이것을 두고 다케시마의 날에
독도를 지들 땅이라고 해서 이 훈련을 했다는 명목을 펼칠겁니다. 우리가 이것을 미리 알고 제안한것이구요.
미국측도 그럼 한국은 그러한 사정이 있으니 제외하고 중국 견제용 훈련이라 일본과 진행하겠다고 했습니다. 미국 입장에서는 독도가 누구의 땅이든 상관없고
한/미/일 군사훈련으로 중국을 언제든지 견제할수 있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쇼이기 때문이죠.
이런 깊은 내용은 전혀 관심없고 오로지 클릭 유도질 하는 저런 기레기를 보고 적폐 언론찌그레기라고 한건 당연한 소리 같습니다.
지금 정부는 남북관계 개선을 정부 업적으로 삼기 위해 무리하게 추진한게 맞아요.
어떤 부분이 정부를 깔려고 발악한 건가요?
미국이 제안한 훈련기간이 우리 설연휴(15일~18일) 사이에 진행이 되었고 이때는 우리군이 쉬는날이기도 합니다.
또한 22일이 일본이 독도를 지들 땅이라고 우기면서 진행하는 '다케시마의 날'이라고 하면서 시기가 얼추 겹쳐지는것 때문에
우리측에서는 이러한 기간이 지난 이후 진행하거나 혹은 일본을 제외하고 하자는 제안을 했던겁니다.
만약 우리가 미국의 제안을 그대로 받아 들여서 16일~18일 훈련을 일본과 같이 동참했다면 일본은 이것을 두고 다케시마의 날에
독도를 지들 땅이라고 해서 이 훈련을 했다는 명목을 펼칠겁니다. 우리가 이것을 미리 알고 제안한것이구요.
미국측도 그럼 한국은 그러한 사정이 있으니 제외하고 중국 견제용 훈련이라 일본과 진행하겠다고 했습니다. 미국 입장에서는 독도가 누구의 땅이든 상관없고
한/미/일 군사훈련으로 중국을 언제든지 견제할수 있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쇼이기 때문이죠.
이런 깊은 내용은 전혀 관심없고 오로지 클릭 유도질 하는 저런 기레기를 보고 적폐 언론찌그레기라고 한건 당연한 소리 같습니다.
님 논리도 억지로 끼워맞춘 억지 같습니다
적국 1은 북한 2는 중국 3은 일본이지
우리끼리 할게..ㅎ
잘못되면 일본 하부조직으로 빠질수 있다고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