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염된 코로나 백신 주사했다는 기사는 의도적 언플이랍니다.
감사원이 또 언플 조작한 걸
그냥 마구잡이로 받아쓰기하면서
질병관리청 해명 은 거의 보도 자체를 안 하는 군요.
기사 퍼왔습니다.
https://v.daum.net/v/20260225070559361
질병관리청은 2월24일 “이물 신고된 코로나19 백신이 실제로 접종된 사례는 없다”라고 밝혔다. 2월23일 감사원의 ‘코로나19 대응실태 감사 결과’ 발표 후 ‘이물질 발견 코로나19 백신 1420만 회분 접종’ 식의 제목과 표현을 쓴 언론 보도가 이어지자 2월24일 설명자료를 발표해 사실관계를 바로 잡은 것이다.
2021년 3월부터 2024년 10월까지 코로나19 예방접종 과정에서 백신에서 이물질이 발견되었다고 신고된 건수는 총 1285건이다. 질병청은 이 기간 이물질 신고가 된 백신은 접종 용도로 사용하지 않고 전량 별도로 격리·보관하였다고 설명했다.
이물질이 발견된 백신이 1420만 회분 접종’된 것처럼 제목을 달거나 표현한 언론 보도에 대해서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이물이 신고된 백신 1285건은 모두 접종에 사용하지 않았고, 신고된 백신과 ‘동일한 제조번호’를 가진 백신이 전국적으로 총 1420만 회분 접종되었지만, 이후 제조사의 조사 결과 제조·공정상의 문제는 발견되지 않았다. 다만, 질병청은 이물 발견이 신고된 후 동일한 제조번호를 가진 백신에 대해 즉시 접종 보류 조치를 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제조번호가 동일한 백신이란 제조 공정 하에서 균질성을 갖도록 제조된, 일정 분량의 백신을 뜻한다. 코로나19 백신의 경우 하나의 제조번호당 수만~수백만 회분으로 분량 유형이 다양하다. 같은 제조번호를 가진 백신 일부에서 이물질 신고가 되었다는 사실이 다른 (같은 제조번호의) 백신에도 똑같은 문제가 있다는 결론으로 바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그런데 다수 언론은 이를 구분하지 않고 마치 ‘이물질 백신’이 국민들에게 직접 접종된 것처럼 보도한 것이다.
이번에 문제가 되었던 것은 백신 분야 중 ‘이물이 발견된 백신에 대한 안전조치 부실’ 사항이다. 감사원은 코로나19 예방접종 과정에서 백신 품질 불량을 의심하게 하는 이물 신고가 발생하면 안전성이 확인될 때까지 접종을 보류해야 하고 식약처에 통보해서 조사가 실시될 수 있도록 해야하지만, 질병청이 코로나19 이물 신고(1289건)를 제조사에만 알려주어 처리한 점을 지적했다. 이 과정에서 이물 신고 백신과 제조번호가 동일한 코로나19 백신 1420만회에 대한 접종이 중단 없이 이루어졌다.
코로나19 이물 신고 1289건 가운데 대부분은 고무마개 파편 835건(65%), 백신 입자 응집 264건(20.5%) 등 사용 시 미숙함으로 발생한 이물질이거나 위해성 가능성이 낮은 종류였지만, 위해 우려를 의심해볼 수 있는 곰팡이(1건), 머리카락(2건), 이산화규소(106건) 등도 전체 신고 중 9.9%(127건)을 차지했다.
고려대 의대 예방의학교실의 정재훈 교수는 한국과학기술미디어센터를 통해 코로나19 백신 접종 과정에서 신고된 이물 사례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보고된 이물 사례의 대다수는 백신 제조 공정 자체의 중대한 결함이라기보다는 주사제 시술 과정에서 나타나는 일반적인 문제이다. 감사원 보고서 및 질병청 자료에 따르면 신고된 이물의 상당수(약 65%)가 주사기로 바이알을 찌를 때 발생하는 고무마개 파편이거나, 보관 용기 내부를 코팅하는 성분인 이산화규소(약 8%)였다. 이는 코로나19 백신만의 고유한 결함이 아니라, 다른 일반적인 주사제 시술 과정에서도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현상이다. 백신 접종은 의학적 시술에 해당하여 이러한 물리적 문제가 드물게 발생할 수 있으나, 접종 현장에서는 의료진이 주사 전 육안으로 백신의 상태를 미리 확인하는 절차가 필수적으로 작동하며, 이를 통해 이상 백신을 사전에 걸러내고 있다.”
그냥 마구잡이로 받아쓰기하면서
질병관리청 해명 은 거의 보도 자체를 안 하는 군요.
기사 퍼왔습니다.
https://v.daum.net/v/20260225070559361
질병관리청은 2월24일 “이물 신고된 코로나19 백신이 실제로 접종된 사례는 없다”라고 밝혔다. 2월23일 감사원의 ‘코로나19 대응실태 감사 결과’ 발표 후 ‘이물질 발견 코로나19 백신 1420만 회분 접종’ 식의 제목과 표현을 쓴 언론 보도가 이어지자 2월24일 설명자료를 발표해 사실관계를 바로 잡은 것이다.
2021년 3월부터 2024년 10월까지 코로나19 예방접종 과정에서 백신에서 이물질이 발견되었다고 신고된 건수는 총 1285건이다. 질병청은 이 기간 이물질 신고가 된 백신은 접종 용도로 사용하지 않고 전량 별도로 격리·보관하였다고 설명했다.
이물질이 발견된 백신이 1420만 회분 접종’된 것처럼 제목을 달거나 표현한 언론 보도에 대해서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이물이 신고된 백신 1285건은 모두 접종에 사용하지 않았고, 신고된 백신과 ‘동일한 제조번호’를 가진 백신이 전국적으로 총 1420만 회분 접종되었지만, 이후 제조사의 조사 결과 제조·공정상의 문제는 발견되지 않았다. 다만, 질병청은 이물 발견이 신고된 후 동일한 제조번호를 가진 백신에 대해 즉시 접종 보류 조치를 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제조번호가 동일한 백신이란 제조 공정 하에서 균질성을 갖도록 제조된, 일정 분량의 백신을 뜻한다. 코로나19 백신의 경우 하나의 제조번호당 수만~수백만 회분으로 분량 유형이 다양하다. 같은 제조번호를 가진 백신 일부에서 이물질 신고가 되었다는 사실이 다른 (같은 제조번호의) 백신에도 똑같은 문제가 있다는 결론으로 바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그런데 다수 언론은 이를 구분하지 않고 마치 ‘이물질 백신’이 국민들에게 직접 접종된 것처럼 보도한 것이다.
이번에 문제가 되었던 것은 백신 분야 중 ‘이물이 발견된 백신에 대한 안전조치 부실’ 사항이다. 감사원은 코로나19 예방접종 과정에서 백신 품질 불량을 의심하게 하는 이물 신고가 발생하면 안전성이 확인될 때까지 접종을 보류해야 하고 식약처에 통보해서 조사가 실시될 수 있도록 해야하지만, 질병청이 코로나19 이물 신고(1289건)를 제조사에만 알려주어 처리한 점을 지적했다. 이 과정에서 이물 신고 백신과 제조번호가 동일한 코로나19 백신 1420만회에 대한 접종이 중단 없이 이루어졌다.
코로나19 이물 신고 1289건 가운데 대부분은 고무마개 파편 835건(65%), 백신 입자 응집 264건(20.5%) 등 사용 시 미숙함으로 발생한 이물질이거나 위해성 가능성이 낮은 종류였지만, 위해 우려를 의심해볼 수 있는 곰팡이(1건), 머리카락(2건), 이산화규소(106건) 등도 전체 신고 중 9.9%(127건)을 차지했다.
고려대 의대 예방의학교실의 정재훈 교수는 한국과학기술미디어센터를 통해 코로나19 백신 접종 과정에서 신고된 이물 사례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보고된 이물 사례의 대다수는 백신 제조 공정 자체의 중대한 결함이라기보다는 주사제 시술 과정에서 나타나는 일반적인 문제이다. 감사원 보고서 및 질병청 자료에 따르면 신고된 이물의 상당수(약 65%)가 주사기로 바이알을 찌를 때 발생하는 고무마개 파편이거나, 보관 용기 내부를 코팅하는 성분인 이산화규소(약 8%)였다. 이는 코로나19 백신만의 고유한 결함이 아니라, 다른 일반적인 주사제 시술 과정에서도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현상이다. 백신 접종은 의학적 시술에 해당하여 이러한 물리적 문제가 드물게 발생할 수 있으나, 접종 현장에서는 의료진이 주사 전 육안으로 백신의 상태를 미리 확인하는 절차가 필수적으로 작동하며, 이를 통해 이상 백신을 사전에 걸러내고 있다.”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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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만건이면 국민 절반이라는 소린데 사실상 말이 안되는 이야기고...
생각이 들 정도로 시기가 교묘해서 의심이 가던 참이였어요.
어차피 둘다 정부기관인거고 둘다 맞는 소린거고
이걸 둘중에 누가 맞다 아니다
하는 바보가 되지는 맙시다
그리고 백신 내용은 2일전에 감사원 공식발표인데
이게 원장의 허가 없이
현정부 물먹일려고 발표했다라고 볼수 있나요?
전임 감사원장 최재해와 8명 고위직 현재 수사 시작됐어요.
현원장의 승인하에 발표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임기랑 별개로요
2달짜리라서 전정부애들이 무시하고
발표했나보군요
예로 트럼프가 항공모함타고 와서 내란범 구출한다던지
이런 지능낮은 애들이나 믿을법한 거짓선동에 말이지
카더라에 무조건 믿어 버리는 바보가 되지 않도록 하는게 쉽지는 않습니다마는
참고로 백신때문에 심장삼첨판막역류 생김
자기들이 믿고싶어하는것만 믿는 세상 ㅋㅋㅋㅋ
감사원도 믿을수 없다면 뭘 믿겠다는건지
이건 좌파의 성지인 뽐뿌에서도 쉴드 안쳤는데 말입니다 ㅋㅋ
'이물질 발견 코로나19 백신 1420만 회분 접종'이 아닌 '이물질 발견된 코로나19 백신과 동일한 제품이 1420만 회분 접종' 이게 맞는겁니다
이걸 '이물질 발견된 코로나19 백신(과 동일한 제품이) 1420만 회분 접종' 괄호친 부분 삭제하고 '이물질 발견된 코로나19 백신 1420만 회분 접종' 이렇게 발표한게 감사원과 언론의 문제라는거죠
감사원 보고서도 내용을 살펴보면 이물질 발견된 코로나19 백신과 동일한 제품이 1420만 회분 접종이 맞습니다 이걸 교묘하게 워딩 바꿔서 저렇게 보도자료 냈고요
감사원 리포트 내용을 자세히보면 정말로 이물질이 발견된 백신이 1420만 회분 접종했다고 이야기하고 있는게 아니라 이물질이 발견됐으면 동일 백신은 접종 중지하고 식약청에 통보하고 조사 결과후 백신 접종을 재개했어야했는데 질병관리청이 그렇게 하지 않았다는게 감사결과로 실은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