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공일공일입니다.
위 댓글중 마루이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만
그건 그냥 일본사람들이 숫자0과 1을 부르는 일본만의 관습이랄까, 문화같은겁니다.
마루이라는 브랜드 이름이고, 마루는 둥글다, 이는 샵(#)을 말하는거라는데 이게 숫자 1을 상기시킨다고 합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비슷한걸로 설명을 하자면, 한국에서는 0을 빵 이라고도 하죠.
그리고 금메달을 1등이라고도 합니다.
그 개념을 이용해서 어떤 업체가 브랜드 이름을 빵금메달이라고 지었다고 가정 합시다.
그리고 빵금메달이라는 브랜드 로고를 01로 정할까 하는데 마침 예전 사무실에 사용하던 전화번호 뒷자리 네개가 0101입니다.
그래서 01은 뭔가 심심하니 0101로 하기로 하자 이런식으로 된겁니다.
마루는 동그라미라는 뜻. 저도 전화번호나 계좌번호 불러줄 때 자주 썼었음. 제로도 심심찮게 쓰곤 하는데 제로보다는 관습적으로 마루를 많이 씀.
사족으로, 한글로 '이이' 해놓고 충청도 타겟 상호로 써도 괜찮을 듯 ㅎㅎ
충청도에선 긍정의 의미로도 쓰는 추임새에다 일본어로도 뜻이 통하잖슴
위 댓글중 마루이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만
그건 그냥 일본사람들이 숫자0과 1을 부르는 일본만의 관습이랄까, 문화같은겁니다.
마루이라는 브랜드 이름이고, 마루는 둥글다, 이는 샵(#)을 말하는거라는데 이게 숫자 1을 상기시킨다고 합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비슷한걸로 설명을 하자면, 한국에서는 0을 빵 이라고도 하죠.
그리고 금메달을 1등이라고도 합니다.
그 개념을 이용해서 어떤 업체가 브랜드 이름을 빵금메달이라고 지었다고 가정 합시다.
그리고 빵금메달이라는 브랜드 로고를 01로 정할까 하는데 마침 예전 사무실에 사용하던 전화번호 뒷자리 네개가 0101입니다.
그래서 01은 뭔가 심심하니 0101로 하기로 하자 이런식으로 된겁니다.
사족으로, 한글로 '이이' 해놓고 충청도 타겟 상호로 써도 괜찮을 듯 ㅎㅎ
충청도에선 긍정의 의미로도 쓰는 추임새에다 일본어로도 뜻이 통하잖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