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총각 썸 실패했습니다!!! ㅠㅠ
저 40살
상대방 여성분 38세.
첫 만남 서로 호감
저한테 이모티콘 및 잘 들어갔다고 마구마구 애정표현해줌..
성향 뭐나고 물어봐주시고 본인 isfj? 라면서 제 성향 물어봐주고 문자로 대화 자주함.
외모는 그래도 준수함. 몸매는 그냥 보통.
성격이 공격적일때 공격적인건 아는데 어느순간 다시 다정다감해짐.
첫 소개팅 저는 노잼이었는데 본인은 재밌었다고 포인트를 모르겠음.
그래서 저도 호감생겨 다음달 만나려는데 저도 문제인게 중간에 진지모드 하나 급발진 하긴함.
살짝 어색해져서 한 3일 문자 안보냄 겁나서 못보냄 썸깨질가봐 ㅋㅋㅋ
오늘 문자가 처음으로 선톡이옴 "봄날씨가 봄바람이 부네요. 제가 생각좀해봤는데 여기까지안거같네요. 다음달 만남은 마무리하고 좋은분 만나세요"ㅠㅠ
타격은 있지만. 그래요 좋은분 만나시길 바랍니다. 보냈더니.
"이런답장도 하지마세요 부담됩니다" 이뭐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분 만나라고해서 나도 보냈더니 왜 저러는지 ㅋㅋㅋㅋ
에라이. 역시나 노총각 노처녀 썸은 어렵습니다. 평소에 문자보내면 3시간씩 있다가 보내고 전날 밤에 전화하면 안받아서 문자하면 다음날에 어제 어쩌구해서 전화문자 못받았다..
이거 맞춰주는것도 한두번이지 타격은 있지만 예전의 엄청난 타격은 없는걸로.
역시나 30후반 여자는 어려움 ㅠ 소개팅 시켜달라고한것도 아니고 주변 지인통해서 한건데 ㅋㅋㅋㅋ
드리멍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어차피 성혼되야 큰돈 나가니까, 부담이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아니면 듀오링고로 니혼진 카코이~부터 배우면서 앱으로 시작 하시던지요.
로맨스스캠만 조심하시면 자존감챙겨서 인생사시는데 도움됩니다.
저게 여자분이 완전 돌아선 이유일텐데요..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미혼일경우 이성에 대한 평균이 높아져있는 상태라..
조심히 다가가면서 대하는게 좋습니다.
여자는 잘생긴 남자가 문자하면 5분안에 빛의 속도로 답장합니다.
만약 진짜 무슨 일이 있어서 못본거라면 자세하게 설명하면서 먼저 미안하다고 말합니다.
님 답변을 3시간씩 있다가 하고 전화도 잘 안받았다면 그때 바로 눈치를 채셔야 됩니다.
앞으로 썸을 탈때 님의 문자를 5분안에 답장은 안하는 여자들은 100% 님이 마음에 들지 않다는 뜻이니 거기서 마음을 바로 접으셔야 상처를 받지 않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여자들은 손에서 핸드폰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잘생기지 않았다면 역효과 있어서 ㅎㅎ
38살 여자는 싫다면 그만 미련 가질필요도 없음
다른 짝 또 있을거임
요점만 말할게요 일단 님 소개팅 한번 할때 여자는 10번 이상 합니다
(많이하면 그래서 100번 넘게 해요 이사람 저사람에게 소개 시켜달라고함)
님 말고 연락 하는 남자 있구요 , 여자가 님 한테 했던 행동은 진심이 아니라
그냥 이남자 저남자 만나다 보니까 처세술을 익혀서 대꾸 한게 맞습니다
여자도 남자도 나이를 먹어도 변하지 않는 건 본인이 좋아하면서 이것저것 따지지 않고
그저 티 많이 나는데 제가 보기에는 이렇게라도 빠게진 걸 감사하게 생각하세요
성격이 ㅈ 같은데 38살인데 혼자인 여성은 남자 40살이랑은 하늘과 땅이에요
남자 같은 경우 40살에 혼자이면 이유가
1. 자존감이 높고 남에게 피해 안주고 취미생활이 있다
2. 자만추
3. 여자에게 껄떡이지 않는다
4. 돈을 벌고 본인 기준점까지는 갖춰야 한다는 생각
5. 개인사정
이런데
여자는 다릅니다
저 정도면 그냥 미친년이에요
주제 파악 못하네요...
돈은 꾸준히 버신 것 같은데
남자는 자신감입니다
돈 잘벌고 잘나가는 애들이야 어차피 조건 보고 여자 만나니까 패스 하시고
그게 아니라면 그냥 소개팅 받지 마시고
제발 그냥 직접 꼬시세요... 그게 훨씬 좋은 여자 만나요
외모 본다고요? 그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움직이시길
차라리 외국어 공부할 겸 채팅으로 만나던지
일본가서 만나도 쟤보다 훨씬 좋고 어린 여성 만납니다
그냥 나이 비슷한 여자는 운명적으로 만나는 게 아니면 피하시고
나이 어린 여자 자만추 하세요
자기 성 무기 하나로 많은 걸 바라는 것 같은데
애초에 님 조건 보고 만난 건데 마음에 안들어서 적당히 얻어먹고 버린 겁니다
제발 이것저것 나이 때문에 따지지 말고 뻔뻔하게 하세요
이것저것 따지니 소개팅을 하는 거죠... 40살은 소개팅 보단 꼬시는 게 더 잘 먹힙니다
그냥 어린 애 만나세요 ( 일본녀 ) 남자는 외모로 꼬시든 이빨로 꼬시든
여자가 뻑이 가야 합니다 뻑이 가면 눈 뒤집어 지면 알아서 맞추고 잘 해요
운전 중에도 ㅂㅈ 만져도 물 나온다면서 ㅈㅈ 빨아주는게 여자입니다
성향이 다 다르지만 여자도 콩깍지 씌우면 끝남
35세~38살 여자가 실제로 이랬습니다
돈도 있겠다 못하러 소개팅 하세요?
결혼은 현실이지만 연애는 누가 먼저 꼬시는지가 중요하잖아요
게임이다 생각하고 다시 꼬시러 다니세요 나쁜짓만 안하면 되지
정직하게 진지하게 만나면 나만 이상해집니다
한국여자는 얼굴 이쁘고 혼자인 스타일 여성 노려서 꼬시고
나머진 버리세요 기죽지 마시고 결혼해서 잘해주시고
연애까지는 게임으로 조진다고 생각하세요
여자가 호감 있으면 진지한 거 더 좋아해요 그냥 케바케 입니다...
정답은 무슨 짓을 해도 호감 있으면 여자 다 뻑 갑니다
그냥 저 여자가 저울질 한거고 남자가 이분만 있는게 아니라
다른 소개팅도 여럿 한거에요 어장관리 하고 저울질 하다가
지 성격 못 이기고 터트린 거임
제가 전화로 꼬시든 하루 만나서 따먹었던듯
다 진지했어요 오히려 더 좋아함
장난 스럽지 않아서 좋다고
그냥 사람마다 다릅니다
나이 쳐먹을 대로 다 쳐먹은 노계인데 진지해야죠
10대 어린 20대 어린 친구면 모를까
40대가까이면 진지한걸 더 선호합니다
애들 장난 하는 것도 아니고
잘생긴 남자들이 연애 못하고 대부분 못생긴 여자 만나는 이유가 가만히 있어서 그런겁니다
말이 이렇다는 거지 무조건 그러라는 건 아닌데, 못 된 년은 뜨거운 맛을 봐야 하는데,, ,그냥 조상이 살려주셨다 생각 하고 더 이상 신경쓰지 마시구요...
제가 더 말하자면, 소개팅 나오는 여자 10명중 7명이 외모 그저 그렇고, 1명 괜찮다고 생각하면 성격 장애, 2명 정도는 보통 정도라도 주제 파악 못하고 백마탄 왕자 찾습니다...
소개팅은 집안 보고 직업 보고 조건 봐서 만나야지 어설프게 대충 소개 받는 건 서로 시간 아깝고 소개팅 주선자한테도 미안하니까 그냥 쎄~하다 싶으면 버리세요
또 소개팅 오더라도 거절은 하지 마시고 그냥 가볍게 만나시길... 솔직히 소개팅 나올 정도면 여자 갈때 까지 다 간겁니다... ( 솔로라고 해도 남자한테 7녀~8년 사귀면서 먹버에 길들여지고 끝에 버려진 것들 )
나쁜 남자한테 길들여지고 순종적인 착한 남자 찾으려고 하는 것 같은데, 고지 고대로 믿으시면 안돼죠.. 저 정도면 그냥 미친년이고 38살이면 건물 몇채 가지고 있어도 될 까 말까인데...
아무튼 신경 끄시고 다른 여자 찾으세요
얼굴은 귀엽고 이쁜 스타일이고 키는 좀 작았어요... 암튼 경험담이고
제가 보기에는 님 잘못은 없으니까 40살이면 좀 주늑 들지 말고
다른 여자 찾으러 가세요 저런 여자는 만나는 순간 인생 ㅈ 됩니다
그럼 이만
연애 고수가 어딨습니까? 종이 한장 차이로 그냥 걸레 되다가 결혼 잘 하면 과거는 덮어지고, 좋은 남자 좋은 여자 만나면 서로 좋은 거고 아니면 애 낳고 살다가 이혼 하는 거겠죠...
저도 오랫동안 연애 안하고 혼자가 편한데,,, 집에서 결혼하라고 난리인데 정작 여유가 없고 (빚은 없고 대출은 없지만) 나이를 먹으니까 여자 관계도 없으니까 저도 만들어야 하는데
노는 게 할게 너무 많다보니까 외로움도 못 느끼고 만날 생각이 없네요... 나이 생각하면 한국 여자 만날 수도 없는 것 같구요 (적어도 아이는 낳아야 할텐데 38살이면 임신도 힘들어요)
여자 너무 내려치기 한다는데 현실은 전 현실대로 가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 급발진 받아주는 여자 만나던지 그냥 케미 맞는 사람 부터 만나세요...
저는 여자를 아예 만날 환경도 만들지 않고 노력도 안하는데,,, 지킬거 다 지키는데,.,, 아무래도 ㅅㅅ를 안한지 오래인 것도 있는데,,, 가끔 아버지가 뭐 시키셔서 어디 다녀와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거래처 이런 건 아닌데, 뵐때 마다 자꾸 뭐 만들려고 하는 여성분이 있네요 애도 3명있고 유부녀인데, 얼굴 멀쩡하고 몸매 멀쩡하구요... 옛날 부터 저 얼굴 보면 잘생겼다면서 여자친구 있냐고 물어고
사적인 거 물어보고 그랬는데, 제가 늘 여자친구가 없는지 오래 되었거든요? 갈때 마다 물어보는 것도 짜증나는데, 그렇다고 뭐라 할 수도 없고, 그냥 웃고 넘어가는데 , 처음에는 운동하는 거 있냐고 하길래
없다고 하니까 등산 하자고 하고, 저 등산 안한다고 하니까, 나중에는 휴가 때 뭐 하냐고 하질 않나 어디 안놀러가냐면서 물어보고 그러네요,,, 그러다가 어느 순간는데 명함같은 거에 본인 전번 주면서
아무나 전번 주지 않는 다면서,,, ( 여성분 나이가 40대일 것같은데 잘 모르겠습니다 ) 전번은 받았는데 딱 선만 지키면서 문자 할땐 하는데 그래도 폰으로는 이상한 말은 안하더라구요
가면 막 뭐 챙겨주고... 그렇다고 싫은 짓 하고 그런 건 아닙니다... 멀쩡하게 생기셨어요 그리고 하루종일 아무래도 그 사업장에 있다보니 저 같은 사람은 잘 안가니까 그런것인지 모르지만
제가 위에서 말했다 싶이 보수적인 집안에서 큰 사람이다 보니까 어디가서든 인사는 안하더라도 깍듯하게 대하고 말도 없이 다니다 보고 아무래도 오랫동안 보고 대화를 하다 보니까 뭐 좋게 보였나봅니다...
제 입장에서는 아이 3명이나 있는 분이 이러니까 참... 못 생기고 뚱뚱하면 덜 오해 할텐데,, 멀쩡하게 생기신 분이에요
관계가 소원해지니까 제일 위험한 시기가 40대~50대에 바람 필 확률이 크다던데,,,
저 혼자만의 생각인가 싶기에는 아닌게, 솔직히 제가 보자고 하면 나올 겁니다...
밥 사준다면서 언제 시간 되냐고 하길래 제가 못들은척 대답을 안하고 있다는
전에 머리에 진짜 종이 뭐 묻으셨길래 , 그거 떼어주려고 하니까 깜짝 놀라면서 (안놀란척하겠죠)
혼자 설레 하는 것 같은데... 저는 입꾹 닫고 모른 척 합니다...
진짜 결혼 해서 잘해준다 생각하고 그 전까지는 나쁜 마음으로 여자 게임하듯이 꼬신다 생각하고
일본어 공부해서 일본녀 보쌈해야 하나 그런 상상도 해봅니다
한국 남자 인지도 지금 좋아서 이점도 있구요
단, 결혼은 현실이라서 어느 정도 따지긴 할텐데 적어도 외국인은 덜 따질거라고 생각하네요
기본적으로 연애는 남자보다 여자가 더 뛰어나고 머리 꼭대기에 앉아 있어요
제가 분명 말할게요 저 여자는 동거나 남자 한명 오래 만났거나 남자 여러명 만난 이력
이것중 한두개는 분명 있는 여자에요 ㅋㅋㅋㅋㅋㅋㅋ 장담 하는데 뒷조사 해보면 나올겁니다
보통 년이 아니에요,,, 대신 그래도 너무 미워 하지 말고, 고마워 하세요
일찍 끊어준 거니까요 한여자에 목숨 걸지 마세요
진지한 만큼 독이 될 수 있으니...
여자가 지가 좋으면 결혼 한것도 아닌데도
와이프 마냥 사사건건 다 챙겨주고 맞춰줍니다...
그리고 여자들 보통 남자 과거 궁금해 하더라구요
물론 본인 과거 오픈 했구요.. 저는 둘러 대는 편이네요
여자 많이 만났냐고 하면서 묻길래... 그건 아니라고 합니다
그게 어느 정도 맞는게 저는 오래 연애 안합니다
오래 연애 하면 결혼해야하니까요
솔직히 이렇게 해도 여자들 보다 연애 적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남자랑 여자랑은 위치가 달라요
여자 못생기고 뚱뚱하면 연애 못할줄 아세요?
아닙니다 이게 남자랑 여자랑 다른거죠
님 값어치를 알아주는 여성을 만나세요
위에서 말했지만 너무 슬퍼하지 말고
시작하기 전에 마음 아파 하지 말고
미워도 하지 마세요
이게 서로에게 좋은 게 맞습니다
여자가 좋잖아요?
2~3시간 사는 곳에서도 오라고 하면
차끌고 와요... 차키 주면서 이거 운전하라고 하고...
여자마다 다른데... 여자가 마음에 들면 어떻게 해서든
남자 마음 떠보고 물어봅니다
예전에 너무 시달리게 해서 전번 까지 바꾼 여자 있는데
전 저한테 집착해주는 것 좋아하거든요?
근데 전 남자친구 이야기하면서 자꾸 시달리게 하는 것
3번 까지는 바주는데 새벽에 전화 해서 ㅈㄹ 하길래
전 그자리서 전화 안받고 다음날에 전화번호 바꾼적 있습니다
나중에 메일로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용서해달라고 한 여자인데...
그냥 바로 끊었어요 냉정할땐 냉정해야죠
부부 끼리도 헤어지면 남보다도 못한다고 하구요
그 여자가 저한테 참 잘했습니다 티가 확나잖아요? 여자가 너무 좋아하면
진짜 무슨 짓을 해도 다 오케이입니다... 저한테는 결혼까지 할 생각인것같은데
주말에도 공부 하는 여자였어요 ...ㅅㅅ도 저는 여자한테 맞춰주고
여자 먼저 만족시켜주는 손스킬이랑 보빨에 비위도 좋은 편입니다만
자기만 만족하는 것 같다면서 해달라는 것 다 해준다면서
저한테 물심양면 다 받친 여자였습니다
제가 무서운 이야기 하는 것 빼면은 다 좋다고 했습니다..
이것도 오래된 이야기인데 저도 몇번 스쳐지나갔네요
사석에서 아는 사람들은 전 잘 안 만나요
껄끄럽기도하고 소문나면 여자쪽이 더 안 좋기도하고...
또 일이 길어졌는데
일단 님이 편해야 해요
무슨 신줏단 모실려는 건
결혼 해서 잘해주시구요
그전까지는 님도 편한 여자 찾으세요
저렇게 행동하면 솔직히 전 제가 먼저 짤랐습니다
내새울것도 없는데 톡 해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해야지
어디서 이렇쿵 저렇쿵... 그냥 님이 너무 진지하게 카톡 하다보니까
쟤가 이상하게 프레임 씌우는데 그걸 알아봐주는 여성 찾으세요
유치하면 유치한 사람 끼리 만나면 되죠
당시 가가가 랜덤으로 꼬신거에요... 남자만 있다고 하는데, 여자도 걸립니다
제가 채팅으로 꼬신 여자 중에 30대 있었는데, 당연히 제가 오빠였구요...
처음 보자마자 상대방은 얼굴 색 좋았구요 ( 제가 사진을 잘 못 찍기도 하고 얼굴 사진 찍는 걸 싫어해서 )
립서비스 인지 모르겠는데 그때도 잘생겼다고 이야기는 해줬고 여자는 얼굴은 평범 보다 아래, 몸매는 살짝 통통이었구요
근데 좀 당황 스러운게 님 처럼 호구 조사 먼저 하더라구요?
처음부터 부모님이 뭐 하시는지 물어보고요...
( 근데 저희 아버지는 다르게 생각해요 나이 먹었고 결혼 생각도 있는 여자 입장에서 이게 원래 당연한거라고 합니다 <- 저도 이걸 부인 하는게 아닙니다 맞다고 생각해요)
제 직업도 물어봤어요, 그렇다고 얼마 가지고 있냐 차량 있냐 자기 명의 뭐냐 이런건 안 물어봤습니다
딱 저기 까지구요... ( 제 입장에서는 그런 소리 듣는 순간 기분이 팍 식더군요? )
당연한 이야기지만 따먹고 버릴 생각 이었습니다... 아니면 최소 오늘 만 보고 다음에 안 봐도 되겠다 싶었구요
술은 당연히 마셨어요 그러니까 좀 자기 속이야기 하더라구요?
당연히 전 남자친구 이야기 하고 자기는 이런식이다 이런게 좋다 어필 하더라구요
전 남자친구가 이래서 헤어졌다는 둥 이런 쓰잘데기 없는 소리
개인적으로 전 과거사 이야기 하는게 매너 위반이고
멍청하다고 생각합니다 ( 본인 약점 드러는 행위 )
여자는 그러니까 난 이런 여자니까 알고서 나 케어좀 해주세요
이런 말이에요
당연히 전 ㅅㅅ가 목적이었고 (뇌가 ㅅㅅ로 가득찼으니까)
말했다 싶이 먹어도 그만 안 먹어도 그만이었습니다
존예가 아니었으니까요...
뭐 아무튼 ㅅㅅ 했어요 처음 만난날에 한건지
아님 두번째에 한건지 기억이 가물 가물한데
아무튼 한번 ㅅㅅ하고 나니까
애가~~ 애교가 엄청나게 많아지고
처음 호구 조사했을때랑 다르게 완전 다른 여자가 되었어요
바라는 게 많네요? 백화점 에스컬레이터 타는데
뒤에서 안아 달라는 둥... ( 전 공공장소 사람들 있는데서 뽀뽀하고 야한 행위 하는 건 안 좋아합니다 존예이면 바뀔지도...)
여자가 먼저 함락 당한거고 마음까지 이제 넘어간거죠 이정도면
제가 안해주니까 앙탈 부리구요... 저녁 늦게 놀이터 데리고가서 (모텔 가기 아까워서)
밀실 같은 곳에서 떡치고 싸고, 주차장 어두운 곳에가서 떡치고 싸고 몇번 싸고 하다가
버렸습니다
나이가 찬 여성인지라 현실적으로 바껴서 호구 조사 기분 나쁠 수도 있는데 일단 만나서 여자가 따이면 완전 달라지긴 했어요 저는...
근데 제가 여자라면 호구조사 할거면 자연스럽게 만나다 보면 알아서 알려지다 보니 먼저 안 물어볼 것 같네요
이게 전 똑똑한 여자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남자 ㅅ끼가 자랑 할거면 먼저 말할 거 아닐까요?
여자도 외모 중요하죠...꼭 이쁜걸 떠나서 본인 취향 끌리는 얼굴이어야지 마음이 가는거지
그게 아니면 떡만치고 버리고 싶은 게 남자 입니다
솔직해져야죠
영화 처럼 드라마 처럼은 일생에 몇번 안오고 아니면 아예 없을 수도 있어요
그렇다고 안주 할수 없으니까
일단 여자는 따먹고 나서 어떤지 그 모습이 진짜라고 봅니다
그전 까지는 창과 방패이고 사귀기 전까지가 여자가 열쇠를 쥐고 있는거지
따먹고 나서는 남자가 전 일단 열쇠를 쥐고 있다고 생각해요 결혼까지요
입장이 완전 달라지는 거죠
그러니가 여자가 안 줄려고 하는거구요 처음부터..
아무튼 40살인데 너무 자기 자신에게 부정적으로 생각 마시구요
그럴 시간 없고 그렇게 해봤자 좋을 거 없습니다
그런 생각이면 여자 더 못 만나요
뻔뻔하게 하시고 님 말이나 대화가 재미 없다면 그걸 받아주는 여자 만나세요
물론 님이 하는 행동이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건지
아님 갑뿐사 하는 건지 본인 행동에 대해서 자기 객관화는 되야겠죠?
솔직히 저런 여자 만날바에는 그냥 일본 여행 한번가서 모르는 여자한테 물어보고
친구 되서 소개라도 받겠습니다... 전 라인으로 알게된 유부녀 일본여도 있는데
제가 흑심있는 건 전혀 없고 어쩌다 보니 알게 된건데
그 일본 유부녀가 일본에 있는 한국인 여자랑도 같이 채팅 할정도로
3명이서 재밌게 대화 했는데, 저런 쓰레기 상황이 전혀 없습니다
노래 한번만 살짝 불러져도 리액션 엄청나고
무슨 말을 하더라도 좋아해주고
즐겁다고 말합니다
지금은 제가 연락 안하지만
여자가 알아서 잘 맞춰요
오히려 잘 됬다고 생각하세요 저 여자가 머리 회전이 빠른 거고
님 가지고 놀지 않고 끊어준거니 서로 좋은 겁니다
그럼 전 이만 갈게요
너무 말을 많이했는데
40살이라고 밝히시고 얼마나 답답했으면 이곳에서 글썼고
진지하게 쓰신 것 같아서 저도 모르는 사람이지만
위로도 동정도 아닙니다
제 이야기 듣고 객관적으로 주관적으로 한번 곰곰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제 말이 맞다고는 못하겠지만 적어도 일리가 없는 말은 아닐겁니다
위에서 일본 20대 여자들 말했죠? 그때 제가 35살 넘었어요...
상대방은 또 다를 수도 있는 겁니다
제가 웃길때는 잘 웃겼어요 반에서... 애들 모아서 야한 이야기도 하고...
대학교에서도 남친 몇년 만난 누나가 저 한테 대쉬 한적도 있는데 (안 이쁨)
속으로 ㅅㅂ년이 미쳤나 싶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잘한 것 같습니다
또 이성 친구랑은 또 저는 오래 못 가더라구요...
남친 있는 이성친구도 헤어지면 나중에는 저한테 사귀자고 하던데
CIVA~ 너한테 관심 없으니까 친구인거지 말하고 싶다는 ( 사실 ㅅㅅ 싫어하는 사람 있나요? 좋아하죠 근데 사귈순 없죠 )
전 주로 채팅으로 시작해서 전화로 꼬셨던 곳에서 자유롭게 움직였고 실상 실제 아는 인간관계에서는 전번 딴적 없고 대쉬 먼저 한적 없습니다
떡 한번 할려고 제 이미지 걸긴 싫더라구요... 그리고 예상치 못하게 자리가 만들어지면 다 괜찮은 애인데 술 마시고 저 껴안고 좋다고 해도 또 그건 싫더라구요...
저도 부분적으로 보수적이라서 그런 것 같아요,,, 많은 기회나 먹거리?도 있었는데 저도 놓치거나 지나친 적 많습니다만 후회 없습니다...
20대때 결혼 하고 싶었는데,,, 저도 솔로인데 .,.. 돈만 있다면 솔직히 무서울게 뭐가 있냐 이거네요
돈만 여유 있으면 소개팅 받지 마시고 그냥 직접 꼬시러 다니세요
그게 더 잘 먹힐거에요
외국어 잘하시면 더 좋겠지만
못해도 다 알아서 소통 가능한 시대입니다
진짜 갈게요 굿나잇
남자한테 기대지 않고 그 시간에 아파트,차량,현금 저축해놓고 남자한테 많은 거 안 바라고
외모를 아예 안 볼 순 없지만 본인이 이 사람이면 이 정도 이해 되는 선에서 바꿀수 있는 (앞으로 발전이 있는 남자)
그런 남자 만난다고 생각하지 무턱대고 행동 하진 않습니다 이제 이런 여성분들이 치고 올라오는 상황인데
나머지는 남자한테 바라는 것 많고 본인은 가진것도 없으면서 옛날식은 얼굴 이쁜 승무원급 아니면 (어린)
명함 내밀지 못합니다... 시대가 많이 바껴서 눈치 빠른 여자들은 알아서 맞춰 가는 거죠
여자는 나이가 깡패에요 아무리 돈 많고 잘나가도 ㅈ 같이 생기면 싫다는게 여성 현주소이고
치명적으로 임신도 노산 위험 수준인데 배짱 부리면 안됍니다
그냥 님 말고 다른 남자 여럿 소개팅 하고 있는 거에요
여자는 대부분 입벌구라고 생각하시길
시간이 흐를 수록 좋은 여자는 티가 확나요
나이 먹다보니 저도 보수적인 성격도 많이 유해지고
다정과는 1도 멀었는데 다정한 감성 연기도 할줄 알아서
제가 주둥이는 살아있어서 그런지
유부녀분들 만나면 저를 ㅈㄴ 좋아하라 하십니다 (바른 말만 하니까요)
쓸데 없는 짓 안하는 사람이니까요
싫어할 여자 없죠...
일본만이 아니라 한국도 불륜 심한데
집에서 저한테 뭐라고 하는게
멀쩡하게 생긴 게 여자하나 없다고 욕 먹습니다...
그냥 팔자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발품 팔아야지 좋은 여자도 얻는다고 생각해요
남자 ㅅ끼 술만 쳐먹어도 여자 잘 만나서 돈 잘버는 집안도있는것처럼
정답은 없으니 너무 속상해 마시길
다음? 미래의 와이프 생각하셔야죠...
진짜 갑니다.. 너무 수다스러워서 쑥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