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사람들이 그걸 잘 모르더군요.
그리고 두번째로 쪽팔려서 어찌가냐는 사람도 봤구요
속으로 도와주면서 미친새끼인가 라는 생각을 여러번했었습니다.
세번째는 미안해서.....
이게 제일 억장무너지는데 자기가 그런걸 보여주고 그런 도움받는걸 미안해 합니다.
위와는 반대로 정말 도와주러 갈때마다 같이 울면서 괜찮다고 하는데 힘들어요...
마누라야 제발 같이 울지말고 일좀해라!!! 자원봉사왔으면 일을해야지!!! 왜 옆에서 같이 울고만있냐!!
생각보다 진짜 가난한 사람이 직접 지원 신청 하는 경우가 안타까운 일이 꽤 많습니다...
아무래도 없고 가난하다 보면 정신적으로도 문제가 있겠지만 지능이나 뭘 하려고 하는
정상적인 삶이 불가능한 게 아닌 가 싶어요 진상이나 이상한 사람들만 와서 뭐 달라고 하질 않나...
정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 직접 찾아가서 끄집어 내야 합니다
이게 현실이에요 방치하면 그냥 죽어요
보통 같으면 9살 딸을 시켜서라도 지원을 받겠금 해야겠죠..
누구는 하등쓸데없는 가챠에 수백 수천 꼬라박고 누구는 한끼 먹을 돈도 없어 굶어죽어가고 참 아이러니한 세상이네요
그리고 두번째로 쪽팔려서 어찌가냐는 사람도 봤구요
속으로 도와주면서 미친새끼인가 라는 생각을 여러번했었습니다.
세번째는 미안해서.....
이게 제일 억장무너지는데 자기가 그런걸 보여주고 그런 도움받는걸 미안해 합니다.
위와는 반대로 정말 도와주러 갈때마다 같이 울면서 괜찮다고 하는데 힘들어요...
마누라야 제발 같이 울지말고 일좀해라!!! 자원봉사왔으면 일을해야지!!! 왜 옆에서 같이 울고만있냐!!
아무래도 없고 가난하다 보면 정신적으로도 문제가 있겠지만 지능이나 뭘 하려고 하는
정상적인 삶이 불가능한 게 아닌 가 싶어요 진상이나 이상한 사람들만 와서 뭐 달라고 하질 않나...
정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 직접 찾아가서 끄집어 내야 합니다
이게 현실이에요 방치하면 그냥 죽어요
보통 같으면 9살 딸을 시켜서라도 지원을 받겠금 해야겠죠..
영양실조로 장기가 망가지고 복수가 물이 찰 정도의 40대 엄마라니..
참 안타깝습니다
냉정하게 인간 된 삶이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가난하고 없이 사는 사람일 수록
정신적으로 문제 있고
그럴만한 지능이 없다고 생각하면 되요
직접 찾아가서 확인 하고 챙겨줘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