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7일에 제네바에서 3차 협상 가졌고 빈에서 원래 이번주에 4차 협상하기로 했습니다 3차 협상에서 중재 맡았던 오만 측에서는 상당히 진전 이룬 협상이라고 자평하고 세계에서도 위기는 넘겼나보다 그러던 중에 갑자기 미국하고 이스라엘이 선제공격한겁니다 원래 3차 협상 불발되면 공습하겠다고 경고는 했습니다 대신 4차 협상하기로 하고선 트럼프가 밥상엎고 통수때린건 맞죠
3차 협상에서 오고간 내용이 이란 측 요구는 우라늄 농도를 일시 동결하고 점차 낮추겠다 대신 경제협력하자
미국측 요구는 핵개발 시설 3곳 폐쇄하고 우라늄 다 우리한테 넘겨라 이거였죠
미국은 절대 이길 수 없음...전쟁으로는... 이라크는 대부분 평지(사막)이지만 이란은 산악지형이 많음(베트남, 아프가니스탄 등) 숨을곳이 많은 지형은 지상군 투입시 막대한 피해... 지상군 없는 전쟁은 정신력이 강한쪽이 이긴다.... 그냥 나의 뇌피셜.. 언제나 틀릴수 있다..
일은 벌여놓고, 11월 중간 선거 때문에 국민들 눈치는 봐야하고... 난공불낙!
이란 국민들이 스스로 민중 봉기로 들고 일어나지 않으면 어려울 듯. 결국 반대파와 내전 상황으로 갈 수도 있음.
문제는 쿠르드족의 전쟁 가담임. 그러면 이란 국민들이 생각이 쿠르족과의 전쟁으로 힘이 몰릴 것이고, 자유를 찾던 이유를 무색하게 만들 수도 있다 봄.
이번 전쟁에 쿠르드족을 끌어들인 건, 미국이 자충수를 두는 셈임.
북한 보세요 오 핵 더 만들어야겠네 이러고 있잖아요
3차 협상에서 오고간 내용이 이란 측 요구는 우라늄 농도를 일시 동결하고 점차 낮추겠다 대신 경제협력하자
미국측 요구는 핵개발 시설 3곳 폐쇄하고 우라늄 다 우리한테 넘겨라 이거였죠
이란 국민들이 스스로 민중 봉기로 들고 일어나지 않으면 어려울 듯. 결국 반대파와 내전 상황으로 갈 수도 있음.
문제는 쿠르드족의 전쟁 가담임. 그러면 이란 국민들이 생각이 쿠르족과의 전쟁으로 힘이 몰릴 것이고, 자유를 찾던 이유를 무색하게 만들 수도 있다 봄.
이번 전쟁에 쿠르드족을 끌어들인 건, 미국이 자충수를 두는 셈임.
뚜들겨 패 줬던거 같은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