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번호로 "엄마" 하고 끊는 전화가 자꾸 걸려온다
Comments

옛찻집회원
03.08 18:17
주작이길 바래요. 이런 스샷을 보기엔 제가 여려서 ㅠ.ㅜ

열라짱나
03.08 18:22
날아 오르는 냄새가 나긴 하는데
슈러
03.08 18:27
아무리 봐도 믿기 힘든 내용인데.. 아이에게 죽음을 알리지 않고 저런 대응을 한다는 건 상식으론 이해가 안되네요.

민수스
03.08 18:39
음 정말이면 슬프구나

TESLA
03.08 18:41
요즘 제가 감성 도파민이 터진건지..이런 글만 보면 눈물이 계속 나네요..ㅜㅜ
crankover
03.08 18:51
주작이 아니길 바라게되는 글이네요.
헌터브이
03.08 19:10
주작이길바랍니다 ㅜㅜ
슬픈슬픈
03.08 19:16
콘푸레
03.08 19:30
주작이지
존스미스223
03.08 20:03
마음이 아려 옵니다.. ㅠ.ㅠ
ttanga4242
03.08 20:04

볼텍스
03.08 20:13
글쎼요 저런걸 왜 쌩판 모르는 남한테 부탁을 하고 또 들어주는지...
Peter2100
03.08 20:13
koko
03.08 20:51
주작이길 바라면서, 진짜면 계속 문자를 하는 건 바람직 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탐진치3독
03.08 20:58
zinn
03.08 21:06
오리아유
03.08 21:25
핫바
03.08 22:42
sss55
03.08 23:10
쿠쿠홍
03.08 23:23
가슴 아프네요

james2
멀던
코카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