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노자를 무제한적으로 도입하게 해주니까 일은 힘든데 돈은 적게 버는 직업들이 넘쳐 나서 이 꼬라지 됐죠 뭐.
예를 들면, 옛날에는 어선과 조선소는 일은 힘들지만 돈은 많이 벌 수 있고 운 좋으면 기술 익혀서 평생 직장으로 삼을 수도 있는 곳이었지만.... 지금은? 외노자 천국 ㅎ.
그러니까 그 기피 이유가 힘들거나 더러운 것에 비해 돈을 조금 줘서 기피하는 거라고요.
지들이 하청으로 다 해 먹으면서 요즘 젊은 사람들은 힘들고 더러운 일 안 한다고 ㅋㅋㅋㅋㅋㅋ. 돈 많이 주면 내국인들 다 오는데 돈 많이 주기 싫으니까 외노자 쓰는 거 아님? 특히 대기업 n차 하청 주는 곳들. 그거 하청 안주고 대기업에 인력관리 자회사 하나 차리고 돈 많이 주면 될 거 요즘 젊은이들이~ 이러는 사람들이 은퇴하고 해먹니라 n차 하청하고 있잖아요.
지금 물가로는 기본 300~400만원 월급에 사람들이 꺼려하고 안하는 일 일 수록 힘든 일일 수록 돈 많이 주는 식으로 바꿔야 하고
직업 자체에 대한 자부심과 보람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게 없고 그냥 돈 버는 거에만 급급한 시대입니다
확실한 건 잘 모르지만 윗대가리 부자나 사짜 들어가는 전문직 잘 사는 사람들이 더 잘 살게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사회 자체가 기업이나 귀족들만 잘 살게 만들었으니 그게 평생 갈 수 없죠
그 동안 서민들 등꼴 빨아 먹어서 잘 먹고 잘 살았는데 이제 서민들 일어날 힘도 없고 돈 없는 게 현실입니다
90프로 이상이 서민인데 무너지면 답 없는 거죠 이미 중산층도 없습니다 그냥 빈부격차 심해요
잘 사는 집안에서 태어나야지 계속 잘 사는 거고, 개천에 용 안나죠
참고로 세금이 모자르는 것도 아닙니다
도둑놈이 너무 많아서 이고
법도 문제인 게 많은데
그게 다 윗대가리들 빠져나갈 구멍으로 만든게 허다합니다
옛날에는 진짜 공무원이나 경찰 하라고 해도 안 할 정도로 고졸 출신 사람도 지원 가능했고
진짜 경찰이 꿈이고 공무원 선생이 꿈인 사람만 지원 했던 시대가 있는데
지금은 명문대 출신이 지원 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인력 낭비라고 생각 합니다
공부 머리 좋고 해당 전문가들은 그에 맞는 직업을 찾아가는 게 맞는데
그게 아닌 세상인거고, 주식, 코인으로 한탕 하려고 하고 학생들이 공부를 해야 할 시기에
주식 코인을 하지 않나 부동산으로 짜고치고 돈 쉽게 벌고 법으로 제제 할 수 없고
걸려도 벌금이 한참 밑밑하고... 열심히 정직하게 버는 사람들은 돈 대체적으로 많이 벌기 쉽지 않습니다
그저 먹고 살기 바쁘죠... 건물로 시세차익으로 수백억 수십억 버는데 누가 공부해서 꿈을 가지겠습니까?
유튜버로 돈을 벌던 주식으로 돈을 벌건 돈만 벌면 되고 사기나 치는 세상이 된거죠
대체적으로 자식 문제는 부모 세대 문제가 크다고 봅니다
요즘은 직장 평생 오래 다닐 생각 다들 없습니다
이직 해서 경력 채우고 더 나은 곳있으면 의리 따윈 없고 버리자는 마인드이고
갈데 없어서 아쉬워서 그나마 일하는 거지
자부심 가지고 일하는 사람 몇 있겠나요
대우가 똥인데, 오죽 하면 청년들 백수라고 욕 하는 사람들 없습니다
그만큼 경제가 망가진 상태이구요
뉴스에는 잘 나오지도 않지만
하루에 자살 하는 인원 엄청 납니다
문제는 20~30대 비중이 높다는 겁니다
세금 도둑놈들
범죄자,음주운전,마약,사기,폭력,법을 뜯어고치고
세금 철저하게 관리하고 필요한 곳에 제대로 투자 된 다면
좋을 텐데 이미 망가진 상태라서 그 어떤 사람이 진두지위 해도
답 없습니다
2030 자살률 보다 노인들의 자살률이 높을거라 예상됨. 세계도 이나라의 노인빈곤율이 최고치라는걸 잘 알고 있음. 그리고 노인들의 자살이유 대부분은 빈곤이라는것. 2030이 빈곤할까요... 노년층이 더 빈곤할까요? 뭐 곧 가실분들 자살좀 하면 어때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어차피 목숨은 하나고... 선거권도 하나라는건 변하지 않는 진실임. 그리고 2030도 어찌저찌 하다보면... 그 빈곤노인층이 될거라는것도 진실임.
이제는 부모탓 가정교육탓 하기엔 시간이 오래되었는데 결론은 국가 시스템이 잘못됐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비정상을 원하는 교육 시스템, 소시오패스를 뛰어나다여기며 뽑는 취업 시스템, 오로지 돈만 잘 벌면 성공이라 여기는 뒤틀린 명예 시스템 그리고 그 와중에 그 시스템에 부적응하면 실패자 낙인 찍고 조롱하는 미디어와 정책이 자살율을 높인거 아닌가요?
결국 아이를 낳아 기를 수 없는 환경 만들어 놓고, 그마저 그 아이가 정상적인 성인이 되도록 제도과 관습도 챙기지 못하면서 나라가 계속 잘 유지되길 바라는 건 욕심인 듯 합니다.
나라가 쉽게 망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주저앉는 동안 그 구성원들은 엄청난 고통을 받을 뿐이지요.
지금 국가 정책을 운영하는 정치인과 관료들은 뭘 보고 있나요. 내일 모레 죽어도 돈만 챙기면 그만이려나요?
oecd 경제 선진국중에서 수십년 원탑 자살률을 보면 치욕이 따로 없습니다.
문제는 자살 내용을 보면 얼마나 심각한지 알수 있습니다.
청소년 자살 (학업문제로 자살하는 나라 없습니다)
40-50대 가장 자살 (oecd 국가중에 경제 문제로 가장이 자살하는 나라도 없어요)
60대 이후 황혼 자살 (원래 노인은 자살을 잘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경제적 문제로 황혼 자살이라는건 정말... 한국은 복지는 없고 각자도생, 야만 정글사회죠)
일가족 자살 (경제적 문제로 일가족이 동반 자살하는 나라는 세계에서 유일합니다)
자살의 주 원인은 돈, 생계 때문입니다.
수십년 주식회사. 대한민국이 만들어낸 결과물입니다.
한국의 속살은 생각보다 심각하게 썩어 있습니다.
철학의 부재 탓
어려서부터 남들보다 못하면 루저라는 인식을 부모들이 자식들한테 심어놓으니
주변에 잘사는 사람들 보면서 얼마나 자괴감들고 본인이 망한인생 같을까
TV에서 해외여행 프로그램 외국음식프로그램을 자제해 주었으면 좋어요.
예를 들면, 옛날에는 어선과 조선소는 일은 힘들지만 돈은 많이 벌 수 있고 운 좋으면 기술 익혀서 평생 직장으로 삼을 수도 있는 곳이었지만.... 지금은? 외노자 천국 ㅎ.
지들이 하청으로 다 해 먹으면서 요즘 젊은 사람들은 힘들고 더러운 일 안 한다고 ㅋㅋㅋㅋㅋㅋ. 돈 많이 주면 내국인들 다 오는데 돈 많이 주기 싫으니까 외노자 쓰는 거 아님? 특히 대기업 n차 하청 주는 곳들. 그거 하청 안주고 대기업에 인력관리 자회사 하나 차리고 돈 많이 주면 될 거 요즘 젊은이들이~ 이러는 사람들이 은퇴하고 해먹니라 n차 하청하고 있잖아요.
돈이 없어서 죽는 다는 게 말이 됩니까?
자국민이 우선이지 난민, 외국이 왜? 우선인지 모르겠습니다
특히 의료법도 뜯어 고쳐야 합니다
지금 물가로는 기본 300~400만원 월급에 사람들이 꺼려하고 안하는 일 일 수록 힘든 일일 수록 돈 많이 주는 식으로 바꿔야 하고
직업 자체에 대한 자부심과 보람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게 없고 그냥 돈 버는 거에만 급급한 시대입니다
확실한 건 잘 모르지만 윗대가리 부자나 사짜 들어가는 전문직 잘 사는 사람들이 더 잘 살게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사회 자체가 기업이나 귀족들만 잘 살게 만들었으니 그게 평생 갈 수 없죠
그 동안 서민들 등꼴 빨아 먹어서 잘 먹고 잘 살았는데 이제 서민들 일어날 힘도 없고 돈 없는 게 현실입니다
90프로 이상이 서민인데 무너지면 답 없는 거죠 이미 중산층도 없습니다 그냥 빈부격차 심해요
잘 사는 집안에서 태어나야지 계속 잘 사는 거고, 개천에 용 안나죠
참고로 세금이 모자르는 것도 아닙니다
도둑놈이 너무 많아서 이고
법도 문제인 게 많은데
그게 다 윗대가리들 빠져나갈 구멍으로 만든게 허다합니다
옛날에는 진짜 공무원이나 경찰 하라고 해도 안 할 정도로 고졸 출신 사람도 지원 가능했고
진짜 경찰이 꿈이고 공무원 선생이 꿈인 사람만 지원 했던 시대가 있는데
지금은 명문대 출신이 지원 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인력 낭비라고 생각 합니다
공부 머리 좋고 해당 전문가들은 그에 맞는 직업을 찾아가는 게 맞는데
그게 아닌 세상인거고, 주식, 코인으로 한탕 하려고 하고 학생들이 공부를 해야 할 시기에
주식 코인을 하지 않나 부동산으로 짜고치고 돈 쉽게 벌고 법으로 제제 할 수 없고
걸려도 벌금이 한참 밑밑하고... 열심히 정직하게 버는 사람들은 돈 대체적으로 많이 벌기 쉽지 않습니다
그저 먹고 살기 바쁘죠... 건물로 시세차익으로 수백억 수십억 버는데 누가 공부해서 꿈을 가지겠습니까?
유튜버로 돈을 벌던 주식으로 돈을 벌건 돈만 벌면 되고 사기나 치는 세상이 된거죠
대체적으로 자식 문제는 부모 세대 문제가 크다고 봅니다
요즘은 직장 평생 오래 다닐 생각 다들 없습니다
이직 해서 경력 채우고 더 나은 곳있으면 의리 따윈 없고 버리자는 마인드이고
갈데 없어서 아쉬워서 그나마 일하는 거지
자부심 가지고 일하는 사람 몇 있겠나요
대우가 똥인데, 오죽 하면 청년들 백수라고 욕 하는 사람들 없습니다
그만큼 경제가 망가진 상태이구요
뉴스에는 잘 나오지도 않지만
하루에 자살 하는 인원 엄청 납니다
문제는 20~30대 비중이 높다는 겁니다
세금 도둑놈들
범죄자,음주운전,마약,사기,폭력,법을 뜯어고치고
세금 철저하게 관리하고 필요한 곳에 제대로 투자 된 다면
좋을 텐데 이미 망가진 상태라서 그 어떤 사람이 진두지위 해도
답 없습니다
그냥 각자 도생입니다
연 1억을 버는 인간들도 맨날 돈없다고 하는 세상인데 ㅋㅋㅋ
행동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대부분 살아있는 생명체들의 출산처럼
자살은 사회적 인식을 어떻게 만드냐는 정부의 문제인가 흐름의 문제인가? 한번쯤 고민해보아야한다
비정상을 원하는 교육 시스템, 소시오패스를 뛰어나다여기며 뽑는 취업 시스템, 오로지 돈만 잘 벌면 성공이라 여기는 뒤틀린 명예 시스템 그리고 그 와중에 그 시스템에 부적응하면 실패자 낙인 찍고 조롱하는 미디어와 정책이 자살율을 높인거 아닌가요?
결국 아이를 낳아 기를 수 없는 환경 만들어 놓고, 그마저 그 아이가 정상적인 성인이 되도록 제도과 관습도 챙기지 못하면서 나라가 계속 잘 유지되길 바라는 건 욕심인 듯 합니다.
나라가 쉽게 망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주저앉는 동안 그 구성원들은 엄청난 고통을 받을 뿐이지요.
지금 국가 정책을 운영하는 정치인과 관료들은 뭘 보고 있나요. 내일 모레 죽어도 돈만 챙기면 그만이려나요?
문제는 자살 내용을 보면 얼마나 심각한지 알수 있습니다.
청소년 자살 (학업문제로 자살하는 나라 없습니다)
40-50대 가장 자살 (oecd 국가중에 경제 문제로 가장이 자살하는 나라도 없어요)
60대 이후 황혼 자살 (원래 노인은 자살을 잘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경제적 문제로 황혼 자살이라는건 정말... 한국은 복지는 없고 각자도생, 야만 정글사회죠)
일가족 자살 (경제적 문제로 일가족이 동반 자살하는 나라는 세계에서 유일합니다)
자살의 주 원인은 돈, 생계 때문입니다.
수십년 주식회사. 대한민국이 만들어낸 결과물입니다.
한국의 속살은 생각보다 심각하게 썩어 있습니다.
특히 없으면 거의 헬 난이도로 보면 된다.아무리 날고 기어도 서민에서 올라가긴 힘들고
올라가더라도 전세사기라도 하나 당하면 그대로 주저 앉아.이유는 여러가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