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 잔고 1억 넣으니까 은행장...
예전에 주식 뭐 살지 결정 안돼서 그냥 이체 안하고 통장 잔고에 1억 넣어두니까
몇 달쯤 지나니 등급 엄청 오르고
은행 방문하면 창구에서 대기표 끊고 수십 분씩 기다리지 마시고
해당지점 은행장인지 지점장인지 거기 지점 대표실로 와서 업무처리하라고 안내 오더군요.
예전에 주식 뭐 살지 결정 안돼서 그냥 이체 안하고 통장 잔고에 1억 넣어두니까
몇 달쯤 지나니 등급 엄청 오르고
은행 방문하면 창구에서 대기표 끊고 수십 분씩 기다리지 마시고
해당지점 은행장인지 지점장인지 거기 지점 대표실로 와서 업무처리하라고 안내 오더군요.


100억이거나
그것뿐만이 아니라 고객 응대 자잘한 혜택 많음.
지점장실은 아니고 VIP 전용으로 사용 가능하긴 하실겁니다.
어디 변두리 지점인듯
그리고 은행장은 은행의 장이에요 ㅎㅎ
수도권 국민은행 지점이고요. 지점장실로 오시라고 연락 받은 건 사실고요. 지점장이 나오고 어쩌고는 혼자 상상하시는 거네요.
1억(요즘은2.5억) 예치금 있으면 vvip 등급이고 그러면 지점장실로 오라고 혜택 안내 받은 건데, 다들 뭐가 꼬였는지 안 믿고 싶어만 해요. ㅎㅎ
솔직히 지금 국민은행 접속해서 등급 확인하면 뭐 나오시는지 궁금하네요. ㅎㅎ
글에도 은행장인지 지점장인지 정확히 헛갈리니 둘 다 써놨잖아요.
이건 다들 뭔가 세상 살기 힘든 일들이 있으신지 시비 터는 분들이 많아요. 당장 님만 해도 3.5억 예금 있다고 하니 vvip 등급 가능한 수준 아닌가요?
아무리 봐도 다들 뇌피셜 오지게 돌리는 거 같아요.
저기 어디 변두리 지점은 그런가 보죠
무튼 은행에서 좋은 대우 받으시고 좋은 밤 보내세요
누가 강남지점은 어떻게 돌아가는지 물어를 봤나요?
아니면 제가 강남지점에서 연락 왔다고 했나요?
혼자 뇌피셜을 끝까지 오지게 돌리시네요.. 님이 하는 말씀은 뭔가 논리가 안 맞고 계속 뻥치시는 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님도 좋은 밤 보내시고 돈 많이 버세요. ㅎㅎ
그리고 님한테 하는 말은 아니고요.. 다른 댓글들 보면 진짜 무슨 100억도 아니고 10억도 아니고 1억만 넣으면 주는 등급 안내 받아본 적 없으면, 그냥 지나가면 되는 걸 질투의 화신되면서 시비 오지게 터는 분들 너무 많아서 놀랐어요.. 예금, 주식으로 이 정도 예치하는 분들 엄청 많을텐데 왜 시비터는지 진짜 이해불가네요.. ㄷㄷㄷ ㅎㅎ
지점장실에서 커피 얻어마신적이 있긴하지만 일반적으로 vip룸이 따로 있어서 거기서 볼일 보다보면 와서 안부를 물어보거나 선물세트 고르라고 알려주더라구요
다만 가끔 추천상품같은걸 이야기해서 바쁠때는 짜증 날때가 있구요
10년전쯤에 7~8천만원 일반통장에 6개월인가 1년이인가 유지하니까 자동적으로 vip되었다고 vip룸으로 안내하더라구요
현재는 2억이 조금 안되는 일반통장인데 받는 서비스에 만족하고 있어요
진짜 예전에 금융위기 후에 2010년경 주식 사려고 1억 예치해두고 뭐 살지 결정 안나서 증권 계좌로 안 옮기고 그냥 쭉 일반예금 예치 몇 달 했더니 vvip 등급 되었다고 대기표 끊지 말고 은행 업무 볼 일 있으면 지점장실로 바로 오라는 안내 받아서 그 경험담 적은 것 뿐인데..
요즘은 1억 안되는데 등급 유지되길래 확인하니 주식도 합산해서 2.5억 이상이니 계속 vvip 유지되는 거였고요.
근데 해본 적도 없는 분들이 뇌피셜 오지게 돌리면서 거짓말쟁이로 몰려고 하네요.. ㅎㅎ 정말 사람들이 직접 경험이 없으면 말을 하지 말아야지 뭔 요즘은 100억이니 뭐니 뇌피셜 오지게 돌리면서 박박 우기네요.. ㅎㅎ
지점장하고 은행장하고 급이 다른 데
은행 갈일이 별로 없어서 쓰지는 않지만...
이거 점수가 대출많이해도 올라가고 급여이체, 관리비이체, 예금금액 등등 올리는 방법이 많아서
1억예금에 다른거 조금 더 추가하면 vip, vvip 충분하긴 함
은행장 하고 지점장은
대통령하고 시장만큼 차이가 납니다.
1억이면 지점장하고 커피한잔은 가능하지만
은행장 하고는 못 만나요.
어그로 성공이네
본몬을 보고 말씀하세요... 다들 문해력에 문제가 크네요.
저는 '은행장을 만난다'고 한 적이 없어요. 예전에 처음 온 연락이라서 기억 헛갈리니 '은행장인지 지점장인지'라고 적었잖아요.
문해력이 안타깝습니다...
어휴
빨아드릴수 있음.
다만 대출이 많이 있거나 정말로 개인적 친분이 있으면 모르겟으나 1억 예금 갱신을 지점장실에서 하는 경우는 없다고 보시면됩니다. 현직 금융인 입니다.
그리고 사회생활 해보시면 다 알잖아요 1억 모으기 힘들고 모아도 요즘처럼 금리가 사상 최저치인데 넣어놓으면 바보소리 듣는 세상이니
그래도 일단 은행에 넣어놓으면 1금융권에 넣으면 사실상 내 원금은 영원히 잃지 않으니깐
은행은 이자도 거의 없는데
명절때 선물은 오데요
일반예금으로 돌려야 하는걸까요?
입출금 예금은 월 평균 6천만원 수준
대출 9억
지점장과 어쩌다 커피는 한잔씩 하지만
실업무는 프라이빗(?)창구 팀장과 합니다
사업자 입니다
그쪽계통하고 잘 알아서 하는 말입니다..저는 업무상으로 많이 지점장하고 따로 대면하는데 1억이라..뇌피셜은
아니라는것말 말해두죠..참고로 여러 지점장들하고 친한데 국민은행 지점장하고 젤 친하고 저한테 자주 인사옵니다
영업상으로..
예금자 보호법 1억으로 바껴서..... 1억까지는 넣는데???
신협인데도 1도 없는데 ㅡ.ㅡ;;;
경험 없는 많은 분들은 다들 1억(요즘은 2.5억 이상)을 넣어본 적이 없어서.. 경험을 못해봤으니 예금 1억이 우습다고 10억이니 100억이니 이런 소리하네요... 1년에 1억 못 버는 사람들이 태반인데.. 은행에 현찰 1억 박아두니까 진짜 지점장실 한 번 방문해 달라고 연락도 오고, 은행 방문하면 대기표 끊지 말고 vip 혜택 보시라고 연락 오고, 선물도 종종 오는데요. ㅎㅎ
이런 것도 비꼬고 질투하는 사람들은 평생 1억이란 돈을 가져 본 적이 없는 건가...
지금 주거래 통장 현금 잔액이랑 보니까 제 자산의 1% 정도 밖에 안됩니다.
우체국 거래할때는 명절때 선물 보내주는건 있는데 그건 사업자 계좌만 터도 왠만하면 보내주거고
예전에는 2억이면 pb 라고 했는데 요즘은 안그럽니다.
돼지 저금통에 동전 몇개 짤랑 거린다고 자랑하지 마세요. 두자리 이하는 그냥 푼돈이예요.
주3)지점 VIP라운지 이용 서비스 : VIP라운지는 전문화된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별도의 공간으로, 각 영업점별 여건에 따라 일부 업무처리는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은행 금융자산 1억이상 고객은 VIP라운지 이용이 가능합니다.
정기예금으로 3천씩 끊어서 다달이 이자 나오게 3억 들어가 있는데
지점장 면상 본적도 없음...
이정도 노력이면 포인트 벌어가는 거 인정.
난 당신이 VIP가 아니라 VVVVVVVVVVVVVVVIP 든 나발이든 신경 안쓴단 말임.
지랄하지 말고 조용히 포인트나 벌어가 ㅇㅋ?
1억가지고 헐...
2억 예금넣어도 뭐하나 안주길래 물어보니
요즘 보험들어야 준다고 ㅎㅎ
집 사려고 미래에셋에다 잠시 1억 좀 넘게 넣었더니 직원한테 전화오고 그돈 빼니까 본사에서 전화오고 국세청 전화오고 그러던 시절입니다.
요즘에야 뭐 돈이 돈인가요. 2억얼마짜리 집이 10억 됐으니 2억 3억이 우스워지긴 했죠.
시대가 달라서 그렇습니다.
작년에 집매매하느라고 1년 10억 넣고 있었는데 달력 하나 주던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