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실전 터지면 중국, 생각보다 엄청나게 전세가 밀릴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미국의 워게임시뮬같은것도 양안전쟁시 미국이 중국에 진다는 결과가 나왔다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정상적인 상태의 설정에서 시뮬을 돌리는거니 그런 결과가 올려쳐져서 나올수있는거지, 실상은 엉멍잔창일 가능성이 매우높죠.
몇년전 동남아 해안가에 둥둥 떠밀려온 중국 잠수함 어뢰가 발견된바 있는데 내부 해체시 부실하게 제작된걸로 나왔을정도로 엉망진창.
어뢰디자인은 미국의 것을 카피한 디자인이었고.
중국 대형잠수함 항행중 바다에 가라앉아 수장된것도 그리 멀지않은 이야기이고 중국에서는 이 사실에 대해서 굉장히 단속하면서 큰 정보가 더 이상 외부에 알려지지않고 묻혀버렸죠.
주차해놓은 중국 전투기에 달린 미사일이 혼자 그냥 떨어져나간 사건도 있었고. 폭발은 없었지만.
그래서 중궈 애들이 더 악착같이 기술 탈취 시도 한다고 하더군요. 미군 따라간다고 해 놓고 겉모습은 비슷하지만 내실은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없습니다.
보통은 방산 시장에 팔기 위해서라도 어느 정도 스펙을 공개하는 데 중국인민해방군은 절대 스펙을 공개 안합니다. 오히려 수출용 스펙이 뻥 스펙이라 재계약 안 한 사례 몇 있고요.
하지만 뻥스펙이라 할지라도 항공기 등에선 최신 세대의 기술을 계속 적용중이기 때문에 방산 효율에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발전 중입니다.
주력인 미사일군 기술은 상당하고 이란에 기술 지원하고 부품 제3국 통해서 팔아먹다 미국 측에 걸린 사례도 있습니다.
미국에 대해 해킹을 시도하는 이들이 러시아, 중국 이라는 건 다 아는 사실이고요.
그럼에도 30년이 지난 지금도 경제 및 기술 격차가 좁혀 들지 않기에 더 기술 탈취에 힘을 쓴다고 합니다.
때문에 미국은 DTSF(Disruptive Technology Strike Force) 혁신기술타격대라고 법무부 상무부 합동수사 조직까지 만들었죠.
근데 정작 딱 붙어있는 우리는 개인 정보는 넘어간지 오래고, it 첨단 기술 넘겼다는 뉴스 밖에 안 나오죠.
그런데 중궈는 대다수를 집중하지 않은 제품을 만들어냄.
공산품은 기술 빼 돌려서 잘만 만들어 내더니ㅡ..ㅡ
역시 기술을 제대로 못 훔치면 그 수준이 안되는 것..
미국의 워게임시뮬같은것도 양안전쟁시 미국이 중국에 진다는 결과가 나왔다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정상적인 상태의 설정에서 시뮬을 돌리는거니 그런 결과가 올려쳐져서 나올수있는거지, 실상은 엉멍잔창일 가능성이 매우높죠.
몇년전 동남아 해안가에 둥둥 떠밀려온 중국 잠수함 어뢰가 발견된바 있는데 내부 해체시 부실하게 제작된걸로 나왔을정도로 엉망진창.
어뢰디자인은 미국의 것을 카피한 디자인이었고.
중국 대형잠수함 항행중 바다에 가라앉아 수장된것도 그리 멀지않은 이야기이고 중국에서는 이 사실에 대해서 굉장히 단속하면서 큰 정보가 더 이상 외부에 알려지지않고 묻혀버렸죠.
주차해놓은 중국 전투기에 달린 미사일이 혼자 그냥 떨어져나간 사건도 있었고. 폭발은 없었지만.
보통은 방산 시장에 팔기 위해서라도 어느 정도 스펙을 공개하는 데 중국인민해방군은 절대 스펙을 공개 안합니다. 오히려 수출용 스펙이 뻥 스펙이라 재계약 안 한 사례 몇 있고요.
하지만 뻥스펙이라 할지라도 항공기 등에선 최신 세대의 기술을 계속 적용중이기 때문에 방산 효율에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발전 중입니다.
주력인 미사일군 기술은 상당하고 이란에 기술 지원하고 부품 제3국 통해서 팔아먹다 미국 측에 걸린 사례도 있습니다.
미국에 대해 해킹을 시도하는 이들이 러시아, 중국 이라는 건 다 아는 사실이고요.
그럼에도 30년이 지난 지금도 경제 및 기술 격차가 좁혀 들지 않기에 더 기술 탈취에 힘을 쓴다고 합니다.
때문에 미국은 DTSF(Disruptive Technology Strike Force) 혁신기술타격대라고 법무부 상무부 합동수사 조직까지 만들었죠.
근데 정작 딱 붙어있는 우리는 개인 정보는 넘어간지 오래고, it 첨단 기술 넘겼다는 뉴스 밖에 안 나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