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22 작전이 보통 고도 15~20km 사이에서 운행하는 초음속 전투기를 눈으로는 절대 볼 수 없으니, 망원경을 써서 포착해서 잡는다.. 엄청나네요 ㅎㅎ 그 고도는 구름, 빛 산란 때문에 육안으론 포착 불가능 해서 레이더 포착이 맞는 거 같고. 과연 이게 S-400이냐 아니냐에 따라 5세대 전투기 판도가 완전 바뀔 사건이죠. S-300은 이미 재작년에 이스라엘이 자기들이 전부 폭격해서 파괴했다고 했거든요.
적외선 장비들로도 약 100키로 이상도 탐지 합니다.
그게 어느 방향이냐를 아는게 어려워서 그렇지
과거 이라크전때 레이더를 다 부셔버리니까
각 지역 어린애들 시켜서 담당구역쪽에서 소리가 들리면 전화하라고 해서
그걸로 아파치 편대를 잡곤 했죠.
아마 비슷한 휴먼 소스로 했을겁니다.
소리가 들리는 지역들 이어보면 어느 방향인지 알수 있을테니까요.
아파치는 비행고도가 낮으니 소리가 충분히 들리지만 초음속 전투기는 고도가 높아서 100킬로씩 또는 수십 킬로씩 달하는 거리에서 소리로 탐지 못해요. 차라리 미군 공군기지 근처에서 F-22 출격 한다는 소식 듣고 비행시간 대충 계산한 다음에 모든 각도로 대공포 무차별 쏴댄다는 게 더 현실성 있어 보여요.
중국산 무기 품질 이야기하는거예요 중국산은 이번에 신뢰성이 많이 상실했죠 무기 성능이 좋냐 나쁘냐 그런 단계조차 아닌 무기가 제대로 동작안해서 사용조차 못한게 한두개가 아니라서요
러시아제 무기들도 성능이 그동안 너무 과장되었던거고요 전력차 가지고 3일만에 전쟁 끝낸다고 자신하고 쳐들어가서 1491일째 전쟁 중이니까요
남한이 국가 간 전쟁한게 76년전인 6.25때 말고 또 있나요???? 76년전 전쟁가지고 지금 전력을 판단하는건 좀 많이 무리데스요
가까이 올때까지 숨어 있다가 사람이 눈으로 확인하고 쏜거나 다름 없는..
우크라가 러시아 전투기 잡을떄 하듯이
이글라나 스팅어 같은 방식.
아마도 러시아제 국지방공망 일거라고..
사실상 방심하고 막 날아다니다 얻어맞은거
그게 어느 방향이냐를 아는게 어려워서 그렇지
과거 이라크전때 레이더를 다 부셔버리니까
각 지역 어린애들 시켜서 담당구역쪽에서 소리가 들리면 전화하라고 해서
그걸로 아파치 편대를 잡곤 했죠.
아마 비슷한 휴먼 소스로 했을겁니다.
소리가 들리는 지역들 이어보면 어느 방향인지 알수 있을테니까요.
F22 아니고 F35고요
전투기 소음이 어마어마해서 수십킬로 밖에서부터 소리 들려요..
오히려 아파치 소음이 더 적고요..
시간 좀 지나면 어떻게 탐지해서 맞췄는지 밝혀지겠죠. 소리 듣고 쐈다는 것도 무차별 발포네요.
저는 S-400 가능성이 커보이는데, 만약 S-300 남아 있어서 이걸로 탐지했다면 어떤 의미에서 흥미로울 거 같네요.
러시아제 무기들도 성능이 그동안 너무 과장되었던거고요 전력차 가지고 3일만에 전쟁 끝낸다고 자신하고 쳐들어가서 1491일째 전쟁 중이니까요
남한이 국가 간 전쟁한게 76년전인 6.25때 말고 또 있나요???? 76년전 전쟁가지고 지금 전력을 판단하는건 좀 많이 무리데스요
가뜩이나 숙청해대고 복종 위주로 끌어올렸지만 ai로 고속 지휘를 할 수 있는 발판도 마련할테니
레이더, 미사일, 핵무기 권위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