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급 하신 그 분들은 일반인이 아니라 말 그대로 프로페셔널 국가 대표 사람들인지라 그 분들 기준으로 잡으 수 없죠
스피드 스케이팅 이상화 선수 보시면 아실겁니다 당연한 겁니다 취미 생활이 아닌 생업으로 하신 분들은 어쩔 수 없습니다
이걸 일반인이 소화 할 수 없는 게 당연한거구요 일반인은 달리기 본인 수준에 맞게 하시면 됩니다
당연히 달리기가 맞지 않는 분은 걷기 운동 하시면 되구요
무의미한 것에 목숨걸고 사는 사람들이 제일 무섭더라구요. 수십조 재벌들도 인생이 지루해 헬리콥터나 경비행기 사고로 많이 죽곤 하죠.
이것도 정신병중에 하나라는 데 정의하는게 저마다 다르기도 하고 전 정신과라는 의학 자체를 불신해서...
단지 불쌍한 건 저사람들 처자식 들이죠. 유산이 많은 서로 윈윈인가요 ㅋ
아무래도 야외를 달리면 실내에 있던사람보단 피부노화는 촉진되긴하죠
겉으로 심하게 급격하게 살 빼면 모를까 건강은 좋아지는 게 맞아요
다만 처음부터 모든지 과하면 역효과 나는 건 사실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좋아서 달리기만 하려는게 아니라
유행이란거에 민감한게 한국사람이고 군중심리도 작용하고
사람들 요즘 이게 괜찮다하면 너도 나도 하려는 심리가 특히 강한 종특도 있어요
모임 같은 경우 런닝 하는 사람들 중에 이쁜 애들도 있으니
다가가기 쉬운 수단 목적으로도 가입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저 달리기만 하려고 하면 혼자서 하겠죠
인간관계 비지니스도 있구요
유산소운동의 단점 다 아는 거 아닌가요?
배구선수들 관절이 빠르게 망가지는 이유이기도 하지요. 아껴서 써야 되는 교체 불가능한 소모품이기 때문이죠.
스피드 스케이팅 이상화 선수 보시면 아실겁니다 당연한 겁니다 취미 생활이 아닌 생업으로 하신 분들은 어쩔 수 없습니다
이걸 일반인이 소화 할 수 없는 게 당연한거구요 일반인은 달리기 본인 수준에 맞게 하시면 됩니다
당연히 달리기가 맞지 않는 분은 걷기 운동 하시면 되구요
이것도 정신병중에 하나라는 데 정의하는게 저마다 다르기도 하고 전 정신과라는 의학 자체를 불신해서...
단지 불쌍한 건 저사람들 처자식 들이죠. 유산이 많은 서로 윈윈인가요 ㅋ
또는 근육뽐내는 남자들이랑 그 사이에서 호위받듯이 천천히 달리는게 좋아서 그런것 같던데...ㅎㅎㅎㅎ
혼자 달려도 되는걸 일부러 모여서 쑈를 해가면서 달리려고 하는거 보면 sns활동 목적도 큰거 같고
왜 하느냐 묻거든 '유행이라서 한다' 이게 요즘의 트렌드인듯
유행이 유행이다 라는 말도 있더군요
젊은 친구들은 운동이란 명분으로 짝 찾아 나온느거고
기록이 생명인 밥만 먹고 운동만하는 직업운동 선수랑 비교를 하는지
님이 과학적이라는 빨리 걷기를 자외선 맞으며 하루종일 10년이상 운동선수처럼 해보셈 노화랑 관절이 멀쩡할지
그것보단 자라니들 처럼 민폐 끼치는게 더 소름임
정신력도 강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