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 나온 안타까운 살인(?)사건이네요.
모든 살인은 잘못된게 명백하지만,
지팡이 짚고 다닐만큼 몸이 불편한 60대 노인네가
치매 노모와 지적장애 조카를 3년간 돌보면서 더 이상 견딜 수 없어 동반 자살을 감행하다 혼자 살아났다고 하는데, (살인인지 동반 자살인지는 알 수없지만.)
참... 누가 저 노인한테 돌을 던질 수 있을까 싶고,
누가 저 상황에서 견딜 수 있을까 싶은 안타까운 일이네요.
(이 와중에 해경과 법원이 도망 우려 있다고 빠르게 구속시켰다는 것도 참..잘도 도망가겠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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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자살해도 노모와 지적장애 조카 살아가기 힘들죠
개인적으로 동반 자살이든 살인이든 저건 눈감아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도주우려 있어서 빠른구속?,, 참 이런일에는 빨라
정말 구속해야할 인간들은 귀가 시키면서
그리고 저소득층이라면 이 비용이 거의 무료일텐데 시부럴 왜 죽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