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자가 헤어지자고 했다면.. 그 여자가 희철이에게 모든걸 매달릴만한 여자가 아니였다는 생각부터 듬..
여자의 이야기를 들어줄 이유가.. 헤어지자고 했는데 들어줘야하나 싶은데..
와우에 미쳐있던 게임죽돌이든 그게 문제가 아니라... 여자가 관심을 받고 싶으면 다른 방향으로 이야기를 해야하는데..
무슨 이별통보를 하고 이야기를 들어주길 바라는건... 그냥 잘헤어졌다는 생각뿐인데?
그게 단순하게 게임이든 와우든 그게 문제가 아니라.. 누구나 본인에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있고.. 그게 게임일지라도
사람들과 모임이고 약속이면 그걸 존중해줘야하는데.. 무슨 약속을 한것도 아니고 대뜸 헤어져.. ㅋㅋㅋ 근데 서울하네.. 이지랄..
잘 헤어졌습니다. ㅋㅋㅋ
만약 여자가 그럼 오빠 게임해 하고나서 나하고 같이 어디가 라고 했다면 답이 달라졌을거임.
즉 저건 가진자의 여유 라는거..
우리처럼 모태솔로들은 ... 그래? 오빠가 컴 끄고 바로 달려갈게... 이럴거임 ㅋㅋ
나중에 레이드 할때 동생이
" 형님 왜 안오셨어요? " 이러면
"얌마 형수님 생길지도 모르는데 그깟 게임이 중요해 ?? "
이럴지도 ㅋㅋ
그깟 게임선약에 여친을 그리 쉽게 버리다니..
뭐 굳이 설왕설래 할 필요가 있을까요?
어차피 우리에게 여자친구따윈 필요없는 겁니다.
그거 하늘에 떠다니는 구름 같은 거에요
다 허영이고 의미없는거죠 ㅋㅋㅋ
여자의 이야기를 들어줄 이유가.. 헤어지자고 했는데 들어줘야하나 싶은데..
와우에 미쳐있던 게임죽돌이든 그게 문제가 아니라... 여자가 관심을 받고 싶으면 다른 방향으로 이야기를 해야하는데..
무슨 이별통보를 하고 이야기를 들어주길 바라는건... 그냥 잘헤어졌다는 생각뿐인데?
그게 단순하게 게임이든 와우든 그게 문제가 아니라.. 누구나 본인에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있고.. 그게 게임일지라도
사람들과 모임이고 약속이면 그걸 존중해줘야하는데.. 무슨 약속을 한것도 아니고 대뜸 헤어져.. ㅋㅋㅋ 근데 서울하네.. 이지랄..
잘 헤어졌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