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버스는 목이 긴 하이탑 신발을 많이 신는데, 목 부분이 흐믈흐믈한 얇은 천으로 되어 있고 딱딱한 뒤꿈치 보호용 힐랩은 뒤꿈치 부분까지 감싸져 있는데
이게 나중에 뒤꿈치 부분의 힐랩이 뒤꿈치랑 마찰에 의해 해지면서 노출이 되게 되는데... 이게 뒤꿈치를 까지게 만들어서 통증때문에 못신고 버리게 만드는 큰 단점이 있었죠.
그것 말고도 본문에 말한 신발 코 부분이 딱딱해서 발가락 아프고 또 밑창도 딱딱해서 오래 신고 돌아다니면 발바닥 피로도가 높은 신발이죠.
그런데 하이탑 신발답게 발목 부분을 감싸는 그 착용감은 정말 끝내주는 신발입니다.
저는 90년대에 이 컨버스 신발 아니면 팀버랜드식 워커만 주로 신었기 때문에 컨버스는 정말 애증의 신발이네요.
우리나라 의주빈들 페이 3억4억 받으면서도 크록스 신는거 보면 모르겠음?
4계절 크록스만 신습니다. 이제 운동화나 구두는 답답해서 못신는 몸이
미국에서도 올드스쿨 감성으로 신는건데 신기하네요
그래서 유럽이나 미국 사이즈 표기 신발을 발 길이만 보고 사면 발이 아픔
다시는 구매 안 하는 신발
이건 무슨 짚신 신는것도 아니고
푹신하길 하나 가격대비 수명도 짧고 맨발로 다니는 느낌임
이게 나중에 뒤꿈치 부분의 힐랩이 뒤꿈치랑 마찰에 의해 해지면서 노출이 되게 되는데... 이게 뒤꿈치를 까지게 만들어서 통증때문에 못신고 버리게 만드는 큰 단점이 있었죠.
그것 말고도 본문에 말한 신발 코 부분이 딱딱해서 발가락 아프고 또 밑창도 딱딱해서 오래 신고 돌아다니면 발바닥 피로도가 높은 신발이죠.
그런데 하이탑 신발답게 발목 부분을 감싸는 그 착용감은 정말 끝내주는 신발입니다.
저는 90년대에 이 컨버스 신발 아니면 팀버랜드식 워커만 주로 신었기 때문에 컨버스는 정말 애증의 신발이네요.
닥터마틴은 발가락보다 아킬레스건이 아팠어요.
컨버스나 반스가 불편한 건 인정. 대신 이것도 팬츠와 잘 어울리죠.
근데 쪼리는 왜 신는 지 지금도 모르겠어요.
크럭스.. 정말 편한데..
대학생 되면서 캔버스화 신어봐야지 하고 280(지금은 295신음)사서 신었는데
발 너무 아픈건 둘째치고 무슨 항공모함마냥 그지같이 안이쁨..
뉴발란스나 아식스 이런 일반 운동화보다 당연히 착화감이 떨어지니깐 나오는 소리겠죠
그냥 일반 런닝화가 더 편한건 사실임 저런거보단
나름 편하게 사용 중인데~
쪼리 신고 산 타는거 아니라면 발가락이 아프지는 않았음
물론 사진처럼 얇은거는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