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이란의 '한국대사관' 철수 안하고 버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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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32613220002738
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공습이 이어지는 극한 상황 속에서도 김준표 주이란 한국대사를 비롯한 직원 10여 명은 테헤란 대사관을 지키고 있습니다.
현재 이란에 대사관 인력을 잔류시키고 있는 나라는 일부 걸프 국가를 제외하면 한국, 일본, 핀란드 3개국뿐이며 대부분의 서방 국가들은 철수한 상태입니다.
한국 정부가 대사관을 유지하는
첫 번째 이유는 현지에 남은 약 40명의 우리 교민을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두 번째는 전략적 이유로, 전쟁 후 호르무즈해협의 통항권 확보와 우리 기업의 재진출을 위해 이란과의 외교적 신뢰를 관리할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란은 고립된 상황에서 곁에 남은 나라를 각별히 대우하는 경향이 있어,
이러한 '버티기'가 향후 경제적 실리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깔려 있습니다.
다만 이란은 한국을 비적대국으로 부르며 협력을 강조하고 있는데, 이는 호르무즈해협 장악력을 이용해 한미 동맹을 약화시키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따라서 한국은 이란과의 관계를 적절히 관리하면서도 서방권 연대에서 이탈하는 것으로 비치지 않도록 세심한 외교적 수위 조절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로마인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코카콜라
술의눈


왜? 이 전쟁 끝나면 이란에서 너희들 뭐냐고 이제 각 나라에 너 모했고 너 잘했고 판가름 내는데
저거 해두면 우리는 전쟁나고 끝날때 까지 버티다 버텼다 라고 이유를 만들기 위해서임.
만약 다른 나라처럼 먼저 철수 했으면 했지 안하고 있는건 다 이유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