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명 * 식비 1만 [요즘 보통 점심식사 1만 이니] = 15만 * 한달 25일 = 375만원.
적자네요. 음식점 원가로 주라는 말인데.. 이거 장사 엄청 잘되는 곳 아닌 이상 [상권1타율 아닌이상]
무조건 적자보는 구조에요.
추가로 식당에서 먹는 음식이 아닌 직원들 따로 음식을 만들경우 [즉 메뉴에 없는 음식을 만들경우]
인건비 + 원재료비 다 해서 무조건 적자입니다.
이걸 왜 아냐면 음식장사 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저기서 직원들이 음식맛이나라던가 음식구성이 맘에 안든다고
사장에게 말하면 이게 또 음식점 사장에게 들어가거든요
이러면 갑 을 노예에서 완전 뒤로 가는 겁니다. 음식장사하는데 먹는 놈이 내 음식가지고 평가절하를 면전에 대고 하는 꼴이라.
저러다가 월세 올려야 되는데 대신 메뉴 퀄리티좀 올려달라고 하겠지?
한달 식비 400 조금 안되던거 4~500 되는거 순간일듯.
배달포장 전문점이니 매번 사무실로 갖다 줘야 될테고.
한창 식당 점심준비 할 시간에 사무실 점심 먼저 만드느라 본인들 점심장사도 엄청 빡시게 돌아갈테고.
음식 메뉴도 본인들 장사하는거 가격차이가 나서 메뉴선정에 한정적일 거고, 메뉴는 매일 달라야 하는데 사무실거만 따로 만들어야 할테고.
매일 달라져야 하는 메뉴와 영양조합에 신경써야 되니 머리 뽀사질듯.
15명 * 식비 1만 [요즘 보통 점심식사 1만 이니] = 15만 * 한달 25일 = 375만원.
적자네요. 음식점 원가로 주라는 말인데.. 이거 장사 엄청 잘되는 곳 아닌 이상 [상권1타율 아닌이상]
무조건 적자보는 구조에요.
추가로 식당에서 먹는 음식이 아닌 직원들 따로 음식을 만들경우 [즉 메뉴에 없는 음식을 만들경우]
인건비 + 원재료비 다 해서 무조건 적자입니다.
이걸 왜 아냐면 음식장사 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저기서 직원들이 음식맛이나라던가 음식구성이 맘에 안든다고
사장에게 말하면 이게 또 음식점 사장에게 들어가거든요
이러면 갑 을 노예에서 완전 뒤로 가는 겁니다. 음식장사하는데 먹는 놈이 내 음식가지고 평가절하를 면전에 대고 하는 꼴이라.
한달 식비 400 조금 안되던거 4~500 되는거 순간일듯.
배달포장 전문점이니 매번 사무실로 갖다 줘야 될테고.
한창 식당 점심준비 할 시간에 사무실 점심 먼저 만드느라 본인들 점심장사도 엄청 빡시게 돌아갈테고.
음식 메뉴도 본인들 장사하는거 가격차이가 나서 메뉴선정에 한정적일 거고, 메뉴는 매일 달라야 하는데 사무실거만 따로 만들어야 할테고.
매일 달라져야 하는 메뉴와 영양조합에 신경써야 되니 머리 뽀사질듯.
저거 쓰고 기획 한 사람 난치병걸려서 일찍 죽길
저런 장소는 임대료 저럼하게 하고 직원할인하는 조건이 일반적이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