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의 중국사랑 철철 넘치는 인물이죠.
몇년동안 중국에서 중국엔터 키우려고 모든 케이팝의 노하우와 기술전수 계속 했고, 그렇게 중국의 아이돌들 여럿 만들고 흥행도 시키고요.
이수만 본인이 중국이 세계음악의 중심지여야한다고 발언했던 사람이니 중국사랑 애틋합니다.
근데 이수만이 한계점을 느낀게 중국이라는 나라의 부정적 글로벌 인식인데, 그걸 타파하려고 다시 한국과 끈끈한 연을 만들어서
중국의 CPOP을 세계에 알리려고 한국문화에 숟가락 얹어 중국팝도 덩달아 글로벌 흥행과 중국의 문화이미지 쇄신을 만들려고 하는게 이수만의 목적일겁니다.
몇년동안 중국에 살던 사람이 다시 한국 기어들어온거보면 중국을 위해 뭔가 한국을 계속 이용하고 연결지으려는 계획의 일환일것같네요.
돈이 문제가 아니고 쟨 일하는게 노는 겁니다
문제는 깨끗한 사람은 아닌게 문제죠
존경 하는 아티스트들은 많겠지만
일에 대한 열정은 뭐 알겠는데 대신 돈도 무쟈게 밝히는 인간
몇년동안 중국에서 중국엔터 키우려고 모든 케이팝의 노하우와 기술전수 계속 했고, 그렇게 중국의 아이돌들 여럿 만들고 흥행도 시키고요.
이수만 본인이 중국이 세계음악의 중심지여야한다고 발언했던 사람이니 중국사랑 애틋합니다.
근데 이수만이 한계점을 느낀게 중국이라는 나라의 부정적 글로벌 인식인데, 그걸 타파하려고 다시 한국과 끈끈한 연을 만들어서
중국의 CPOP을 세계에 알리려고 한국문화에 숟가락 얹어 중국팝도 덩달아 글로벌 흥행과 중국의 문화이미지 쇄신을 만들려고 하는게 이수만의 목적일겁니다.
몇년동안 중국에 살던 사람이 다시 한국 기어들어온거보면 중국을 위해 뭔가 한국을 계속 이용하고 연결지으려는 계획의 일환일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