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도 부인인데 저 남편놈은 지는 뭘 잘했다고 부인탓을 하나? 결국 자기가 지 엄마 뿌리치고 처가댁에 같이 가놓고는...
"사실 어머니가 저녁 먹고 가라고 하셨다"라고 한걸 보면 밥 먹고 가라고한걸 애초에 부인은 알지도 못했다는거고.
부인 입에서 "내가 어머니 그렇게 되실 줄 알았어?"라는 반응이 나온걸 보면 남편이 얘기를 할 때 뾰족하게 얘기 했을 것 같다. 너 때문에 어머니 마지막도 못지켰다~ 이런 뉘앙스로.
그러니 저런 방어적인 대답이 나오지 않았을까??
그게 아니라 정말 정말 위로를 바라고 부인탓하는 뉘앙스 없이 정말 슬프다~ 이런 느낌으로만 말을 했는데 부인 입에서 저런 반응이 나왔다면 여자가 성격파탄인거고.
"사실 어머니가 저녁 먹고 가라고 하셨다"라고 한걸 보면 밥 먹고 가라고한걸 애초에 부인은 알지도 못했다는거고.
부인 입에서 "내가 어머니 그렇게 되실 줄 알았어?"라는 반응이 나온걸 보면 남편이 얘기를 할 때 뾰족하게 얘기 했을 것 같다. 너 때문에 어머니 마지막도 못지켰다~ 이런 뉘앙스로.
그러니 저런 방어적인 대답이 나오지 않았을까??
그게 아니라 정말 정말 위로를 바라고 부인탓하는 뉘앙스 없이 정말 슬프다~ 이런 느낌으로만 말을 했는데 부인 입에서 저런 반응이 나왔다면 여자가 성격파탄인거고.
남편 입장에서는 어머니가 밥먹고가라고 했는데 사정이든 다른 이유든 그냥 밥안먹고 처가로 갔는데 어머니가 그걸 마지막으로 돌아가신거죠
남편은 그 마지막이 한이 된거라 부인에게 공감 받고자 이야기를 했는데 되돌아 언거는 내가 알았냐 라는거였다는거죠
설령 부인이 밥먹고 가라는줄 몰랐는데 나보고 어쩌라고? 이렇게 말했으면 부인이 밥먹고 가라는거 몰랐으니 이런 말도 괜찮았을까요?
남편은 부인이 어머니 말을 알았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냥 본인 안의 짐을 배우자에게 이야기하면서 그 감정을 어루만지고 싶었던거고 부인은 그걸 안받아준거죠
저런 대화가 있을 수 있지요.
각자 입장에서 남편은 속상할 수 있고, 아내도 미안하지만 자신의 입장을 항변할 수 있고요.
그냥 둘이 알아서 할 일임.
남자쪽 명절
여자쪽 명절
이렇게 하면 어떨라나
"내가 어머님 그렇게 되실줄알았어?"
라고한게 못이 박힌건데
명절이야기는 왜나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