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장항준 vs 유해진 ! 러닝게런티에 울고 웃고!!
장항준은 영화가 흥행 못할거라 생각하고 그냥 계약했고
유해진은 러닝게런티로 계약했네요
계약을 잘해야겠네요 ^^
계약서 한줄 때문에 수십억이 왔다 갔다 하네요
주인공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본 출연료 말고도 얼마를 더 거둬들이게 될까.
통상 주연급 톱스타는 손익분기점 달성 이후부터 관객수 1명당 200원 가량을 받는 조건으로 러닝 개런티 계약서에 사인한다. 그런데 이 때 러닝 개런티가 본 개런티보다 많아지지 않도록 일종의 '캡'(상한선)을 씌우는 내용이 대부분 따라붙는다. 몇 년전 모 연기자가 단독 주연작의 흥행 성공에 힘입어 본 개런티의 서너배에 이르는 십수억 원을 러닝 개런티로 챙겨 생겨난 단서 조항이다.
따라서 유해진의 러닝 개런티 총액은 최대 9억원 내외가 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누적 관객수 1503만명에서 손익분기점 260만명을 뺀 1243만명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무려 25억원 가까이 쓸어담아야 하지만, 앞서 본 출연료로 9억원 조금 못 미치게 받은 것으로 전해졌기 때문이다.
Comments
pchild
03.31 15:34
대신 망했어도 최소한의 수입은 보장되죠. 결국 배팅임.
koko
03.31 15:55
조금이라도 러닝 개런티를 걸어 놓지.
zinn
03.31 16:03
안첸그루
03.31 16:07

제우스
03.31 16:21

Zeppelin
03.31 16:30
장항준이 왕사남 제작사 지분이 있어서 지분수익이 있으니 러닝 개런티나 비슷
헌터브이
03.31 16:51
걸었어야죠 ㅜㅜ
JinB
03.31 17:04
ㅎㅎㅎ

SinSun23
03.31 20:07
장감독은 성공해본 경우가 별로 없다보니 ...
sss55
03.31 22:52
ㅎㅎ
잉여
04.01 10:12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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