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바생이 최저임금 달라고 요구
> 점주는 10대 알바생 콩밥 먹인다 협박
> 이후 알바생이 20원짜리 봉투 훔쳤다고 경찰에 신고
> 그걸 자택까지 쳐들어가 야밤에 체포한 청주 경찰
예전에도 비일비재했네...
그나저나 청주는 저런 수법이 공유 되는거 보니
대구보다 더 악질 새끼들이네
지금 이슈인 빽다방 알바 사건도 그렇고
그러니까 청주는 옛날부터 저랬다는 거네
대구와 청주는 알바지옥이구먼
대구는 그래도 그냥 짜르고 말았지 신고는 않했다...
해당 아르바이트생은 지금쯤이면 결혼까지 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