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방진짜주의] 영업하는데 저녁에 전화하는 분들은 뭘까요???
저녁 9시 넘어서 전화하는 사람들이 꽤 많아요..
제가 수원, 용인, 청주 세곳에서 사업을 하고 있어요~
당근마켓이나 인터넷에 홍보도 하게 되는데,,
수원, 용인 지역에서는
19년 동안 다섯 손가락에 들 정도로 아주 아주 흔치 않게 밤 9시 넘겨서 전화 하시는 분들이 있었는데
청주로 사업장 넓히고 나서...
저녁 8~9시 넘어서 심지어 저녁 11시,
아침(새벽)6시에도..
궁금한게 있으면 문의 전화를 하는데..
보통 늦은시간 전화하면 밤늦게 전화 드려 죄송합니다.~
뭐 그런 말 부터 시작하지 않나요? 내가 이상한건가?
저녁 9시 넘겨서 문의 전화 오는 경우가 거의 하루 1회~3회 가량 되는데(꼭 있음)
퇴근해서 자료가 없으니 내일 낮시간에 다시 전화주시면 안될까요? 정중히 말씀드리고 끊으려 하면
이상하게 생각하시는 분들 많더라고요
9시에 일찍 잘때도 있는데, 자려고 누웠는데 전화 오면
죄송한데 지금 자다가 전화 받아서 그러는데 내일 다시 전화 주시면 안될까요? 말하면
네? 벌써요? 그런 대답이... ㅡㅡ;;
아~ 죄송합니다. 그런말 못 들어봄 ㅡ.ㅡ;;
먼가 내가 모르는 암묵적인 이해 그래도 된다? 그런게 있는 걸까요??
9시 넘겨도 동네 아주머니들도 전화 통화 할일 있으면 바로바로 와요, 문자도 오고..
보통 나, 와이프는 저녁 8시만 넘어도 너무 늦었는데,
내일 아침에 물어봐~ 그러거든요.. 엄청 친하면 상관 없겠지만...
다른 분들의 생각은?? 제가 좀 오바하는 것일 수도 있어서 남들은 어찌 생각하는지
알고 싶어서요..
지역감정 유발? 그런거 절대 없고
제 생각엔 뭔가 충청도의 나름 문화? 그런게 있는 것 같은데 내가 이해못하는게 아닐까 싶기도 해서요..
홍길동님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업무시간도 표시 되고요.
별도로 업체 정보에서 연락처 노출된거 보고 전화하는 사람들에요
굳이 그렇게까지.
늦게 죄송합니다 제가 구매할수 있을까요 하고 챗팅 넣어봅니다
다른사람이 채갈까봐서요
물론 민폐인걸 알지만 그가격에. 다시 나오기가 어려울거 같거든요
그리고 지역 일일히 나열하고 이 지역만 이런다 하는게 지염 감정 유발 일수 있습니다
그냥 지역 말하지 말고 9시 넘어 전화 하는 사람이 있다 하시면 될듯
사람마다 다른거죠 청주라 그렇다 그건 아닌듯 윗분 말대로 당근이나 중고나라 이런데서도 11시 12시에 채팅보내는 사람 많아요
그란데 지금도 당근 수원 용인 다 노출되고 있는데 유독 특정 지역만 매일...
경기도권은 아직 최근 2년 이내 한번도 없는데 매일 특정 지역만 일어나니 신기해서요
굉장히 말도 병신같이 하고 음흉하고 바로 말하면 금방 처리될것도 혼잣말하듯이 병신처럼 말하는게 습관임\
그리고 굉장히 무식합니다 지적 장애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그 존성대명은 감히 너님따위가 입에담을수 없는 존귀하고 숭앙받는분의 존엄한 호칭이니라
너따위가 감히 어찌 그분을 참칭하려 하느냐?
네 그 악마같은 입에서 나오는 짐승같은 말들로 감히 그분의 이름을 더럽히려 하느냐?
휴일이라 쉬고 있는데 쉬는 날인거 아는데 뭐좀 물어보려구요.. 로 시작하는 멘트 진짜 짜증나구요.
사이트가 점점 이상해짐 여기가 디씨인지 티깝인지
디씨는 차라리 불법은 않지만 여긴 좀 다른 성격입니다. 주제가 번외로 흘 렀긴 한데요
저렙이라 할말이 없네요
충남과 충북은 행정구역상 충을 쓸뿐이지 많이 달라요
밑에건 제가 며칠전에 적은글
https://tcafes.com/bbs/board.php?bo_table=C1001&wr_id=208532&sfl=wr_subject&stx=%EB%85%B8%EA%B0%80%EB%8B%A4&sop=and
법률쪽 일하고 있습니다.
지가 필요하면 남이 어떻든 말든 신경을 안쓰는겁니다
본인 위주로 그냥 행동하는거;
당근마켓은 저도 밤에 메시지를 남기는 편이라
처음엔 매장 전화를 핸드폰으로 착신 걸어놨었는데 몇번 그런 전화 받고 짜증나서 착신 끊어버리고 개인 번호도 절대 공개 안합니다.
매장 전화는 걍 매장 영업시간에만 받아요
착신 해봐야 도움 하나도 안됩니다.
영업 시간 이후에 전화 오는건 애초 정상적인 전화가 아님
원체 늦게 자기도 하지만.. 개인거래도 아니고 영업이면 그러려니 할 것 같은데..
어릴적부터 예의와는 거리가 먼 사람들..
님이 이상한 게 아니라 원래 그럽니다
보통은 아침일찍 안하고 , 저녁 늦게 안해요 (6시 이후로)
온라인 쇼핑몰 운영 했던 사람들은 잘 알겁니다
예의 있는 사람은 소수에요 근데
100명의 좋은 사람 보단 , 1~2명의 문제 있는 사람이 더 뇌리에 스치죠
그로인해서 사람 자체가 변질되고 선입견이 만들어지는 게 보통입니다
지능이 높은 사람은 곱씹어 보고 긍정적으로 생각 하고
그 사람만 그렇구나 생각 하죠
별의 별인간들 다 있습니다
예의 있는 사람은 진짜 엄청 예의 있습니다
나이가 좀 있으신 분인데요
반면 예의가 없는 건 둘째고 미친년도 있습니다 30대 였던듯?
양말 하나 해봤자 얼마 할까요? 흰색 시켰는데
그거 주문해놓고 본인이 생각한 흰색이 아니라고
반품 하는데 언제 가져가냐고 연락 하는데 택배 수거도
지역마다 상황마다 다 편차가 있는 편이고 바로 접수 해도
수거 시간이 좀 있는 건데 다음날 바로 수거 하는 줄
수거 안해갈 줄 알고 그런 것 같은 건지 (요즘 어느 시대인데 수거 안합니까)
나이 불문 성별 불분 그냥 그 사람이 문제 인 겁니다
법률쪽에 일하신다고 하셨고
특정 지역 비하목적이 아니라 특정 지역 싫어 하시거나 혐오감 드실 수 있죠
해당 지역 젊은 대학생 새내기 20대 부터~30대 들이 사는 곳이 아니지 않습니까?
늦은 시간이든 이른 시간이든 미리 죄송하다는 말도 없고 저러는 건
그 사람이 문제이고 그런 사람이 많은 거면 어쩔 수 없는겁니다
아무리 생판 모르는 사람이라도 상대방 존중해주고 예의 갖추는 사람들 있지만
반대로 몰상식한 사람도 있는 겁니다
그래도 금전적으로 아쉬워 하시는 것도 아니고 여유도 넘치시면 그냥 그런 직종이다 생각하고 넘기시던지
아님 업무 폰은 무음으로 해두던지 하세요
아니면 애초에 광고를 문자로 연락 달라고 하시던지
사업자 내고 하시는 거면 네이버 하나 만드셔서
1대1 채팅으로 받아두시던지요
별의 별 인간들 있지만 그게 전부는 아닙니다
좋은 분들도 있어요
단지 꼭 이렇게 까지 할 필요 있나? 싶은 사람도 있구요
본인이 먼저 몇시 부터 몇시까지만 영업 시간이고
그 외에는 문자 남겨주세요 하시던지
그게 싫으면 편한대로 룰을 만드시는 게 좋죠
서비스나 영업쪽은 어쩔 수 없습니다
100명이 정상인이면 1~2명 쯤은 이상한 사람 있어요
제주도 사람인데 특정 지역은 별도로 추가 택배비 내야 하더군요?
제주도 지역 자체로도 택배비가 더 발생하지만 거기서도
또 거리에 따라서 추가 운임이 발생 하는데
이게 고정이 아니라 해당 지역에서 개인 각자 알아봐서
비용이 달라지는데, 30대 분인 것 같은데
돈 입금을 하신다고 해놓고 나서 입금을 안하시는 비양심적인 인간도 있었습니다
그거 돈 몇천원 한다고...
예 입금 하겠습니다 ^^
이래 놓고 입금을 안했던데
만원짜리 반품을 할려나 싶었는데
안했더군요 ( 제주도 사는 사람을 싸잡아서 욕하진 않겠지만 그로인해 배송 꺼려지거나 주문 취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몇년 전에 있던 일입니다
제가 하던 일은 아니고
실제 서비스나 영업쪽에서 있던 일입니다
괜히 백화점에서 사골 구매 후
사골만 쏙 빠먹구
반품 한게 주작이 아닙니다
별의 별일이 다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