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에 이름이 있는 알라바이. 알렉산드로스의 부케팔로스 동종으로 추정 되는 아할테케의 나라 투르크메니스탄 국견. (가만 보면 독재자가 동물애호가가 맞긴 한 가 봄)
수도에 6 미터 짜리 황금동상을 세우고, 이 견종의 혈통을 자기들이 관리 한다고 해서 협회를 만듦.
어느 나라 대통령이 이 나라를 왜 방문 했는지 의아 하지만 하여간 국빈방문을 하자, 그쪽 대통령 부부가 선물로 줘서 받아 온 다음. 국빈선물 이라고 방송에서
떠들어댔는데, 동물원에 넘겨 버렸다고.
수도에 6 미터 짜리 황금동상을 세우고, 이 견종의 혈통을 자기들이 관리 한다고 해서 협회를 만듦.
어느 나라 대통령이 이 나라를 왜 방문 했는지 의아 하지만 하여간 국빈방문을 하자, 그쪽 대통령 부부가 선물로 줘서 받아 온 다음. 국빈선물 이라고 방송에서
떠들어댔는데, 동물원에 넘겨 버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