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피셜에 의하면 캐나다는 다 좋았는데 너무 추워서 역이민 왔다 했습니다.
처음 이민가면서 대도시보다 중소도시가 심사 유리해서 그리로 가게 되는데 대다수가 아랫 동네 아닌 곳 즉 내륙 북부라 엄청 춥다고 했습니다.
빅시티인 밴쿠버나 따듯한 빅토리아는 일단 부동산 가격이 탑을 찍고, 물가도 무지 높다고 했습니다.
지금은 캐나다 이민자들 인도인들 반 중국인들 반이라고 하더군요. 겁네 시끄럽고 생각보다 폐쇄적이라고 하더군요.
돈 있으면 어떻게든 미국으로 다이렉트 이민가는 게 최선이라고 하더군요. 물론 그게 막혔으니 대다수가 캐나다로 가지만요.
미국 이민 간 사람들은 아직도 거기서 잘 삽니다. 물가가 높은 거 빼고는 다 만족하더군요.
치안이 위험한 곳은 LA, 시카고, 디트로이트, 볼티모어, 세인트루이스 이런 데 빼고는 대다수 살만하다 하더군요.
최대 한인거주지 LA인데 그래서 별로라고 합니다.
돈 있는 사람들은 코리아타운에 근처에 안 살고 오렌지카운티로 나갔던건 이미 옛날일이고 요즘은 세제 혜택 좋고 물가도 좋은 텍사스로 다 빠진다고 하더군요.
댈러스에 많이 모여 사는 것 같더군요. 휴스턴에 사는 사람도 날씨 지랄 같아도 한국이랑 별 차이 없는거라 월급 많이 받아서인지 만족하고 살더군요.
물론 돈 많으면 캘리포니아가 날씨 좋고 한국 가까워 제일로 치고, 플로리다에 별장 가지는 걸 꿈으로 여기는 건 마찬가지더군요.
여름에는 캐나다로 놀러가고 겨울에는 플로리다에서 놀다옵니다. 돈 많으면 미국가세요.
다만 이민 안 받아줘서 그렇지...
내 친구들 캐나다랑 호주 이민 가 있는데 후회같은 소리하네.
캐나다에서 큰 병 걸렸는데 수술하고 치료 잘 받았고 재건수술까지 무료였고
데이케어 기본으로 나오고 나중에 한국와서 이야기 하는데 한국에서 했으면 몇천만원 들었을텐데
의료무상 엄청 크다고 하더라. 더불어 애들 교육은 말할것도 없이 너무 좋아서 한국에서 애 어떻게 키우냐고 오히려 물어 봄.
호주 간 놈은 더 말이 필요없다. 나이 80살 먹으면 친구들 보러 올거 아니면 올 생각 없어 보이더라.
도망친것에 낙원은 없다
그냥 우리나라 사람들 성격이 문제인가 빨리빨리 문화. 비교하는 문화
필리핀은 좀 자유로운 느낌은 있는것 같아요
문신한 사람들 많은듯
처음 이민가면서 대도시보다 중소도시가 심사 유리해서 그리로 가게 되는데 대다수가 아랫 동네 아닌 곳 즉 내륙 북부라 엄청 춥다고 했습니다.
빅시티인 밴쿠버나 따듯한 빅토리아는 일단 부동산 가격이 탑을 찍고, 물가도 무지 높다고 했습니다.
지금은 캐나다 이민자들 인도인들 반 중국인들 반이라고 하더군요. 겁네 시끄럽고 생각보다 폐쇄적이라고 하더군요.
돈 있으면 어떻게든 미국으로 다이렉트 이민가는 게 최선이라고 하더군요. 물론 그게 막혔으니 대다수가 캐나다로 가지만요.
미국 이민 간 사람들은 아직도 거기서 잘 삽니다. 물가가 높은 거 빼고는 다 만족하더군요.
치안이 위험한 곳은 LA, 시카고, 디트로이트, 볼티모어, 세인트루이스 이런 데 빼고는 대다수 살만하다 하더군요.
최대 한인거주지 LA인데 그래서 별로라고 합니다.
돈 있는 사람들은 코리아타운에 근처에 안 살고 오렌지카운티로 나갔던건 이미 옛날일이고 요즘은 세제 혜택 좋고 물가도 좋은 텍사스로 다 빠진다고 하더군요.
댈러스에 많이 모여 사는 것 같더군요. 휴스턴에 사는 사람도 날씨 지랄 같아도 한국이랑 별 차이 없는거라 월급 많이 받아서인지 만족하고 살더군요.
물론 돈 많으면 캘리포니아가 날씨 좋고 한국 가까워 제일로 치고, 플로리다에 별장 가지는 걸 꿈으로 여기는 건 마찬가지더군요.
여름에는 캐나다로 놀러가고 겨울에는 플로리다에서 놀다옵니다. 돈 많으면 미국가세요.
다만 이민 안 받아줘서 그렇지...
그냥 우리 노예들 탈출하지말라고 저런거 만들어서 퍼트리는거죠
반미 이란 지도층 조카 미국 영주권자인거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진핑딸도 미국에서 삼
급속후진 할 뻔 했지만. 잘 막아서.
답은 나왔다.
캐나다에서 큰 병 걸렸는데 수술하고 치료 잘 받았고 재건수술까지 무료였고
데이케어 기본으로 나오고 나중에 한국와서 이야기 하는데 한국에서 했으면 몇천만원 들었을텐데
의료무상 엄청 크다고 하더라. 더불어 애들 교육은 말할것도 없이 너무 좋아서 한국에서 애 어떻게 키우냐고 오히려 물어 봄.
호주 간 놈은 더 말이 필요없다. 나이 80살 먹으면 친구들 보러 올거 아니면 올 생각 없어 보이더라.
내가 본 이민은 맞는 사람이 있더라.
그나마 언어 통하고, 문화 통하고, 늙어 마음 편한 곳에서 죽을 수 있는 한국이 한국인에게는 제일 좋음,.
가끔 안전한 괌같은 곳에서 휴양만 즐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