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80후반~90초에 올림픽하면서 거품껴서 한번에 훅 오른 후 가격이고요.
갑자기 훅 올라서 그거 잡는다고 신도시 계획 발표한거잖음.
폭등하기전에 80년대 아파트 2~3천정도였음. 압구정쪽이 많이 비싸긴 했었는데 그건 뭐 논외이고
특히 지방쪽은 90년도에도 2천~4천 정도면 아파트 샀어요. 20평대는 2천만원 30평대는 4천만원 정도.
그렇게 완만하게 상승하다가 노무현 때 집값 따블 따따블 맞고 훅 오르기 시작한거지.
90년대 00년대에 상징이 되어버린 은마가지고 이야기를 하시길래 80년대에는 은마가 대장급이 아니였다는 말씀을 드린거예요
지금은 택지지구마다 대장급 아파트 타령하는 세상이지만 저때는 그렇게 분류를 하지 않았죠
그냥 고급 아파트로만 따로 분류했어죠
아무튼 제가 한 이야기에서 세세한 오류가 있을 순 있습니다만 정 수그ㅜㅇ이 안되시면 그럼 90년대 초반 이야기로 생각해버리시면 됩니다
90년에 대졸 초임이 80년대 후반과 같은 40만원선이였고 차츰 올라서 93년에 60만원까지 올랐습니다 여기에 90~93년 아파트 가격 가져다 붙여보세요
당시 평균 아파트 가격을 이야기 하고 있었으니까 은마를 대장급 이라고 표현한거고 지금으로 치면 반포자이 정도가 대장급이겠죠.
그리고 90년대에 흔히 했던 말중에 대기업 초봉 10년 모으면 강남에 아파트 산다 라는 말이 있었음.
또 당시 상황을 단순 월급만 놓고 보면 안되는 점이 IMF 터지긴 전까진 초고도 성장기라 월급보다는 성과금하고 보너스를 말도 안되는 수준으로 받는 게 일반적인 시기였음.
남자나 여자나 서로 혐오하고 갈라치기하는 사람들은 그들만의 리그입니다.
멀쩡하게 서로 사랑하는 사람 찾아서 힘들어도 서로 의지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예요.
게다가 나머지 60%가 다 원만한 결혼생활 유지중이라고 생각되지도 않습니다.
80년대 중후반 대졸 평균 월급 40만원
서울아파트 가격 중위권 8천~1억
지금 대졸 평균 월급 400만원
서울아파트 가격 중위권 10~12억
사실 월급 오른만큼 아파트 가격도 오른게 맞아요 막 몇백배 차이나고 그러지 않고요 월급대비 아파트는 20~30% 비율로 더 많이 올랐죠
대기업 취업자들 평균 월급인듯
ai에 물어보셨다니 ai로 답변 드리면
2025년 기준, 국내 300인 이상 대기업의 대졸 신입사원(초임)은 월평균 약 416만 원 이상(세전) 수준입니다.
80년대 대졸 초임 임금도 대기업 기준으로 40만원이예요
80년대에 은마아파트가 2천만원 좀 넘었는데 뭔 8천에서 1억 타령을 해요.
2천만원 좀 넘는건 79년 분양당시 가격입니다
1990년 기준으로 압구정 아파트들 가격은 평균 평당 770만원으로 25평 기준 약 2억 이였습니다
찾아보세요 그냥 빼애애애액 2천만원 타령하지마시고요 구글에만 쳐봐도 자료가 줄줄이 나옵니다
갑자기 훅 올라서 그거 잡는다고 신도시 계획 발표한거잖음.
폭등하기전에 80년대 아파트 2~3천정도였음. 압구정쪽이 많이 비싸긴 했었는데 그건 뭐 논외이고
특히 지방쪽은 90년도에도 2천~4천 정도면 아파트 샀어요. 20평대는 2천만원 30평대는 4천만원 정도.
그렇게 완만하게 상승하다가 노무현 때 집값 따블 따따블 맞고 훅 오르기 시작한거지.
'80년대 중후반'
따라서 님이 말했던 "80년대 중후반 서울아파트 가격 중위권 8천~1억" 은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요.
"낡은 아파트인 은마아파트(1997년 입주)는 내부구조가 불편하고 상가가 한쪽에 치우쳐 있는 등 동배치의 불균형으로 이곳에서는 인기가 없는 편. 가격도 우성 등에 비해 약 3000만원 싸다."
이게 당시 기사 내용이고요 우성보다도 싼곳이 은마였습니다
https://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bykim152&logNo=220578599183&parentCategoryNo=&categoryNo=29&viewDate=&isShowPopularPosts=true&from=search&photoView=1
카테고리 자체가 다른 애들인데.
현 시점의 평균 아파트 가격 논의하면서 트리마제 서아포 같은 애들 까지 포함해서 낼 건 아니잖아요.
지금은 택지지구마다 대장급 아파트 타령하는 세상이지만 저때는 그렇게 분류를 하지 않았죠
그냥 고급 아파트로만 따로 분류했어죠
아무튼 제가 한 이야기에서 세세한 오류가 있을 순 있습니다만 정 수그ㅜㅇ이 안되시면 그럼 90년대 초반 이야기로 생각해버리시면 됩니다
90년에 대졸 초임이 80년대 후반과 같은 40만원선이였고 차츰 올라서 93년에 60만원까지 올랐습니다 여기에 90~93년 아파트 가격 가져다 붙여보세요
그리고 90년대에 흔히 했던 말중에 대기업 초봉 10년 모으면 강남에 아파트 산다 라는 말이 있었음.
또 당시 상황을 단순 월급만 놓고 보면 안되는 점이 IMF 터지긴 전까진 초고도 성장기라 월급보다는 성과금하고 보너스를 말도 안되는 수준으로 받는 게 일반적인 시기였음.
1990년 대졸 초임 대기업 기준 50만원 잡고
1990년 서울 중위군 아파트 가격 1억 2천 ~ 1억 3천
이거 가지고 지금 월급과 아파트 중위권 가격 비교해보시면 되겠네요
이 댓글 마지막으로 저는 이만... 달을 가리키는데 손 이야기하는 쓸데없는 논쟁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