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은 모르지만, 저는 이렇게 추측해봅니다.
초중고 검정고시 나왔으니 친구가 거의 없었을테고, 200에 힘들어했다면 가정 역시 매우 빈곤한 환경이였을테고.
생활하고 겨우 겨우 모은 돈이 200이였을거고, 자신에겐 힘겹게 버티며 겨우 겨우 200을 모은 전재산이였을텐데,
그 200을 다시 모으는건 너무 막막하고 막연한 일이였겠죠.
주변에 기댈 사람, 의지할 사람도 딱히 없는 궁지에 몰려있는 상황에 허망하게 200을 날리니 멘탈이 완전 나간게 아닐까 싶네요.
단지 저거 하나가 이유가 아니라 저게 크리티컬한 마지막 한 방울 역할을 아주 크게 박은게 아닌가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좀 살아보면 200은 모으려면 모으고 벌려면 벌 수 있는 돈이지만 사실 20대에겐, 특히 20대 초반에겐 아무래도 큰돈이 맞긴하죠. 겨우 알바해서는 풀칠하기도 어려울텐데 가정 살림에도 보태야 했다면...
TV 에서 후원 광고나 쳐 하지말고 보이싱피싱 또는 해킹 예방법 캠페인 많이 틀지
사회초년생들이 멀 알겠냐고 모르니깐 당하는거고 저런 피해 금액에도 손발 덜덜 떨고 누구한테 말할 사람도 없고하니 흐미
저런 젊은 사람들이 당하고 죽어나가면 크게 보면 엄청난 국력 손실인데... 백번말보다 KOBACO 홈페이지 가서 민원좀 넣어야지
흠 자살하는 사람들보면 딱 자신이 생각하는 가치와 여유에 따라 선택하던듯...
예전에 중학생인가? 자살한 애도... 어른들이 알면 해결되는 일인데...
자신의 생각한 범위에서 답이 없다고 생각해서 자살해버린...
그런거보면 참 안타갑긴함... 그게 쉽지도 않은 일이기도하고...
이거랑 비슷한 일로 것도 중학생인가?
2000년대에 200인가?하는 휴대폰요금 때문에 자살한 사건도 있었음...
정말 너무나도 안타깝네요.
어른들은 200이 고작이라 하겠지만, 저 나이에는 큰돈이 맞고,
초중고 검정고시 치면서 의지하거나 얘기 나눌 사람이 또래보다 훨씬 적었을테고,
19살때까지 미등록 상태였다면 미루어 짐작컨데, 가정환경도 넉넉하지 못했을테고, 그럼 알바를 해도 살림에 보태야 했을테고,
200은 너무 힘겹고 어렵게 버티고 아끼고 아껴 모은 돈이였겠죠. 어른들은 대충 푼돈으로 볼지 모르지만.
초중고를 검정고시롤 보고, 주민등록번호도 없었으니 그 동안 얼마나 외롭고 모진 시간을 보냈을지 짐작도 안되니...
좀 잘 풀렸더라면, 주변에 어른 다운 어른이 가까이 있었더라면... 그런 만약에...가 생각나는...
참 안타까운 사연이네요.
사기 치는 개씨발 새끼들은 다 뒈져야.
그럼 아빠 찾는걸로 보이스피싱짓 한거겠고,
거기에 멘탈 나가서 세상 참 덧 없다고 느꼈을 거 같은데?
난 본문 정독하고 이리 이해했는데 님은 그깟 돈만 보신거 같은데 맞음?
저 정도 보다 더한 현실이 앞날에 얼마나 많을텐데
초중고 검정고시 나왔으니 친구가 거의 없었을테고, 200에 힘들어했다면 가정 역시 매우 빈곤한 환경이였을테고.
생활하고 겨우 겨우 모은 돈이 200이였을거고, 자신에겐 힘겹게 버티며 겨우 겨우 200을 모은 전재산이였을텐데,
그 200을 다시 모으는건 너무 막막하고 막연한 일이였겠죠.
주변에 기댈 사람, 의지할 사람도 딱히 없는 궁지에 몰려있는 상황에 허망하게 200을 날리니 멘탈이 완전 나간게 아닐까 싶네요.
단지 저거 하나가 이유가 아니라 저게 크리티컬한 마지막 한 방울 역할을 아주 크게 박은게 아닌가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좀 살아보면 200은 모으려면 모으고 벌려면 벌 수 있는 돈이지만 사실 20대에겐, 특히 20대 초반에겐 아무래도 큰돈이 맞긴하죠. 겨우 알바해서는 풀칠하기도 어려울텐데 가정 살림에도 보태야 했다면...
사회초년생들이 멀 알겠냐고 모르니깐 당하는거고 저런 피해 금액에도 손발 덜덜 떨고 누구한테 말할 사람도 없고하니 흐미
저런 젊은 사람들이 당하고 죽어나가면 크게 보면 엄청난 국력 손실인데... 백번말보다 KOBACO 홈페이지 가서 민원좀 넣어야지
보이스피싱 당하고 무지 낙담 했을듯
초중고 못 다니고
(호적이 없어 민증이 날라감) 우린 이걸 세글자로 말합니다. 사생아!
예전에 중학생인가? 자살한 애도... 어른들이 알면 해결되는 일인데...
자신의 생각한 범위에서 답이 없다고 생각해서 자살해버린...
그런거보면 참 안타갑긴함... 그게 쉽지도 않은 일이기도하고...
이거랑 비슷한 일로 것도 중학생인가?
2000년대에 200인가?하는 휴대폰요금 때문에 자살한 사건도 있었음...
가족없고 딸랑 쟤 혼자였는데...(20살이 넘어서야 민증 만듦)
누군가는 오늘 당했던 작은 행위로 죽을 수도 있는 거지.
그 일이 죽음을 택한 모든 것이 아니라 트리거처럼 쌓였던 둑이 무너지게 되는 결정타가 된다고 봄.
어른들은 200이 고작이라 하겠지만, 저 나이에는 큰돈이 맞고,
초중고 검정고시 치면서 의지하거나 얘기 나눌 사람이 또래보다 훨씬 적었을테고,
19살때까지 미등록 상태였다면 미루어 짐작컨데, 가정환경도 넉넉하지 못했을테고, 그럼 알바를 해도 살림에 보태야 했을테고,
200은 너무 힘겹고 어렵게 버티고 아끼고 아껴 모은 돈이였겠죠. 어른들은 대충 푼돈으로 볼지 모르지만.
초중고를 검정고시롤 보고, 주민등록번호도 없었으니 그 동안 얼마나 외롭고 모진 시간을 보냈을지 짐작도 안되니...
좀 잘 풀렸더라면, 주변에 어른 다운 어른이 가까이 있었더라면... 그런 만약에...가 생각나는...
참 안타까운 사연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