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이스라엘인들은 동유럽 쪽에서 온 사람들이 많다고 하더군요. 중학교 때 교회 재단이라 수업에 성경 시간이 있었는데, 선생님이 이스라엘은 키부츠를 만들어서 진짜 가족 형제와 같이 서로 도우며 산다고 좋게 말했습니다. 나중에 그 사람들이 소련 아래에서 협동농장에서 살던 사람들이라 그걸 따른 것이란 걸 알게 됐습니다. 우리나라 개신교가 가장 극혐하는 게 신을 부정하는 유물론, 공산주의인데 그 공산주의 제도를 이스라엘에서 한다니까 칭찬하는 웃긴 상황이었습니다.
그 땐, 뉴에이지 음악이 거꾸로 들으면 악마의 소리가 들린다고 세뇌 시키는 거라고 수업 한 적도 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어처구니 없을 뿐입니다.
니들도 함 당해보라는건가??
그 땐, 뉴에이지 음악이 거꾸로 들으면 악마의 소리가 들린다고 세뇌 시키는 거라고 수업 한 적도 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어처구니 없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