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공유하라” 목사 가르침에 연예인까지?…난교·성착취로 논란된 경기도 교회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경기도 시흥의 한 교회에서 목사가 신도들을 성착취하고, 신도들끼리 난교를 벌이게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11일 경기도 시흥 목감동 J교회와 이 교회 소속 이모 목사의 논란을 다뤘다.
논란은 지난 2월 8일 이 교회의 20대 여성 신도 A 씨가 아파트 고층에서 떨어져 숨지면서 불거지기 시작했다.
A 씨는 유서에서 세상을 등진 이유를 뚜렷이 밝히지 않았지만, 이 목사의 가스라이팅으로 성착취를 당하다 그 같은 선택을 했다는 것이 유족들의 주장이다.
https://v.daum.net/v/20260413104349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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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칠려고 +1줄 추가 한 느낌?
목사와 해당 신도 몇몇의 일인지 전반적인 행태인지 확실하지도 않네요.
목사가 아내를 공유해라 한다고 목사나 아무 남자랑 섹스 하는 여자나
최소 매주 한번은 같은 목사한테 이야기를 들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