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이 무너진게 너무 큼,,,체벌은 반대하는 입장이지만 교내 기강은 있어야 한다는 입장,,
요즘은 애들이 선생 머리 위에 서려고 하다 보니까 교육 자체가 제대로 될리 없음
가정교육이라도 되면 모르겠는데 가정에서도 애가 잘못하면 혼내키는게 아니라 상대방과 환경 탓 시전,,,
애기때부터 그런 환경에서 자란 애들이 학교 들어서고 학교서도 자기를 바로 잡아줄 중심이 없다보니까
선생 앞에서 누운 다음 핸드폰 충전을 한다든가 당신 수업 관심 있는 사람 없다라든가 심지어 선생을 구타하고 ,,거의 막장 드라마 수준까지 옴
진심으로 요즘 어린애들 보면 걱정됨,,,,,일본 영화 배틀로얄이 생각 나는 아침임
친구가 초등 교사인데 말 들어보면 정말 심각합니다
애들도 애들인데 부모가 더 심각합니다. 애가 잘못을 해도 그게 뭐 어떠냐? 그럴수도 있지. 왜 우리애한테만 그러냐? 그러면서
어떻게든 지 자식은 그럴수 있다고 하고, 어떻게든 잘못을 다른 쪽으로 돌리려고 하고
정작 애한테는 별 관심이 없어서 애가 학습 수준이 2년 정도 떨어진다 학교에서 남겨서 공부 시켜도 되겠냐? 물어보면 싫다고하고
그럼 어머님이 신경 좀 써주세요. 했더니 공부방 선생님한테 전달할게요~!! 이러고 앉았다.
결국 지 애 한테 신경 써서 키우기는 싫고, 애가 잘못을해서 혼나면 애 훈육 시킬 생각은 않고 그냥 자기가 기분이 나쁘니까 교사한테 짜증이나 내고.
초등학교인데 교사한테 주먹질 하는 애들도 있고
체육시간에 탁구를치다가 게임을 지니까 갑자기 탁구채를 내던지고 집에 간다고 학교 밖으로 나가버리고
이렇게 나가버려서 뭔가 사고라도 나면 선생님들이 죄다 뒤집어 쓸거 아냐??
선생님이 그걸 보고 허겁지겁 달려나가서 도로 한복판에서 애를 데려왔더니 선생님이 무단 횡단 했다고 경찰에 신고하고.
부모를 불러서 상황 설명을 했더니 대뜸 왜 우리애를 범죄자 취급하냐? 이런 소리나 해대고...
암튼 애들은 교육하려면 충분히 할 수 있는데 부모가 저따위니까 교육을 해봐야 욕만 먹고 그냥 놔버리면 조용하니까 그냥 두는거지
그런까 애새끼도 저따위로 크는거고... 결국 부모가 지 새끼 망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애들이 선생 머리 위에 서려고 하다 보니까 교육 자체가 제대로 될리 없음
가정교육이라도 되면 모르겠는데 가정에서도 애가 잘못하면 혼내키는게 아니라 상대방과 환경 탓 시전,,,
애기때부터 그런 환경에서 자란 애들이 학교 들어서고 학교서도 자기를 바로 잡아줄 중심이 없다보니까
선생 앞에서 누운 다음 핸드폰 충전을 한다든가 당신 수업 관심 있는 사람 없다라든가 심지어 선생을 구타하고 ,,거의 막장 드라마 수준까지 옴
진심으로 요즘 어린애들 보면 걱정됨,,,,,일본 영화 배틀로얄이 생각 나는 아침임
현재 방법이 있나 싶음.
그저 이것도 한국의 교육의 성장기 라고 또 봐야하나 생각도 듦
애들도 애들인데 부모가 더 심각합니다. 애가 잘못을 해도 그게 뭐 어떠냐? 그럴수도 있지. 왜 우리애한테만 그러냐? 그러면서
어떻게든 지 자식은 그럴수 있다고 하고, 어떻게든 잘못을 다른 쪽으로 돌리려고 하고
정작 애한테는 별 관심이 없어서 애가 학습 수준이 2년 정도 떨어진다 학교에서 남겨서 공부 시켜도 되겠냐? 물어보면 싫다고하고
그럼 어머님이 신경 좀 써주세요. 했더니 공부방 선생님한테 전달할게요~!! 이러고 앉았다.
결국 지 애 한테 신경 써서 키우기는 싫고, 애가 잘못을해서 혼나면 애 훈육 시킬 생각은 않고 그냥 자기가 기분이 나쁘니까 교사한테 짜증이나 내고.
초등학교인데 교사한테 주먹질 하는 애들도 있고
체육시간에 탁구를치다가 게임을 지니까 갑자기 탁구채를 내던지고 집에 간다고 학교 밖으로 나가버리고
이렇게 나가버려서 뭔가 사고라도 나면 선생님들이 죄다 뒤집어 쓸거 아냐??
선생님이 그걸 보고 허겁지겁 달려나가서 도로 한복판에서 애를 데려왔더니 선생님이 무단 횡단 했다고 경찰에 신고하고.
부모를 불러서 상황 설명을 했더니 대뜸 왜 우리애를 범죄자 취급하냐? 이런 소리나 해대고...
암튼 애들은 교육하려면 충분히 할 수 있는데 부모가 저따위니까 교육을 해봐야 욕만 먹고 그냥 놔버리면 조용하니까 그냥 두는거지
그런까 애새끼도 저따위로 크는거고... 결국 부모가 지 새끼 망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어른에 대한 공경 이런게 머리에 박혀있어야는데.....
극성인 부모더분에
교권은 그 다음임
요즘 많은 아이 부모들이 지 애들 이뻐하고 칭찬해줄지만 아는 것 같음
집안 자체가 콩가루라 애가 저러는 경우도 있겠지만 멀쩡한 집안인데도 저러는 애들이 많아졌음
그냥 애 부모가 가정교육 잘못 가르친것..............애 행실을 봐서는 교권을 무너뜨릴 행실을 가진 부모가 확실해 보이긴 하네요.
애들은 줘 패가면서 가르쳐야 되는데
학부모가 젤 문제고 학교나 가정이나 애새끼들을 못패니까 이렇게 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