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교수 라는 직위를 갖게 되면 동서양 막론 하고 자신을 제왕 또는 신 이라고 생각 하는 것 같음. (어디 판사도 그랬다지?)
미국도 마찬가지. 시오도어 스트렐레스키 라는 사람이 전 지도교수를 살해한 사건으로 꽤 유명함.
대학졸업후 19 년동안 노예 처럼 일했는데도 박사학위 취득 실패. 망치로 때려 죽이고 자수. 자신의 살인은 정당 하다며
심신미약을 주장한 자신의 변호인을 제치고 '난 멀쩡하다'고 주장. 심신미약이 일부 인정된 2급살인죄로 8년 선고 (응? 판사로 인정?)
출소후에도 취재 나온 기자들에게 후회 안 한다고 답변
안그러면 진짜 뭔일날지 모른다
미국도 마찬가지. 시오도어 스트렐레스키 라는 사람이 전 지도교수를 살해한 사건으로 꽤 유명함.
대학졸업후 19 년동안 노예 처럼 일했는데도 박사학위 취득 실패. 망치로 때려 죽이고 자수. 자신의 살인은 정당 하다며
심신미약을 주장한 자신의 변호인을 제치고 '난 멀쩡하다'고 주장. 심신미약이 일부 인정된 2급살인죄로 8년 선고 (응? 판사로 인정?)
출소후에도 취재 나온 기자들에게 후회 안 한다고 답변
내가 늘 이야기지 하지만 ㅈ 같으면 일해주지 말아야 함
회사든 어디든
교수: 형이문제가 아니라 너도 결혼해야지. 꽃도 사라고 시켜놨는데 잘좀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