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 구형 NC 프로그램 XP구동 노트북이 필요해서 당근했어요.
어느 분께서 매물을 올리셨길래 확인 하였는대. 사용감도 없고 세월의 스크래치 정도고 베터리도 1시간은 가고, 디스플레이 백라이트는 지금 꺼랑 차이도 없더라고요.
모댈명은: 삼성 센스 R530 T9400 모델인대. 이게 XP시절 끝판왕 시피유 였더라고요...콘로가 좋았다곤 알고 있긴 하지만 워낙 비싸서, 정작 본인은 당시 AMD 듀얼코어가 저렴해서
사용했지요. 그래서 직접적인 비교는 할 수 없지만. 설치된 윈10은 삭제하고 XP를 설치하니 바로 되더군요...역시 XP용 호환성 100프로 시피유 더군요...너무 좋았어요.
재가 필요한 건 XP 전용 프로그램 구동 윈도우가 필요해서 였습니다. 또한 여러 차래 구매를 하였지만 만족할 만한 성능이나 뒷 받침 할 만한 디자인의 노트북은 없었어요.
내심 그냥저냥 하였는대. 그래도 계속 매물을 살펴 보다가 혹시나 해서 AI에게 물어보니 XP설치 된다고 해서 덥석 구매했지요. 2대가 있다고 해서 4만원에 2대 샀어요.
워낙 그 시절 노트북 같지 않고 새거 같더라고요!. 노인 분께서 파시길래. 아끼던 노트북이었나보다 했어요!
저는 XP전용 구동 소프트웨어가 필수여서 회사에는 이미 전용 PC가 있지만 휴대용이 필요해서 찾아봤어요. 그런대 회사 PC보다 10배는 빠르다는 입 다물지 못할 지경이네요.
하도 버벅거리길래. 찾던 중이었는대. 디자인도 아주 내 맘에 쏙 드는 걸 단돈 4만원에 2대를 찾아서 너무너무 기분 좋답니다."^^;
한대는 집에서 프로그램 체크용으로 하나는 랙걸리는 넘 대채용으로 사용할 생각이에요... 그냥 저의 소소한 행복감을 터러봤어요. 모두 즐 주말 되세요.
ssan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코카콜라
술의눈


양형들이 윈도우 xp 인테그랄에디션이라고 라이젠에 돌아가는 걸 만들었더군요.
https://zone94.com/software/0perating-systems/123-windows-xp-professional-sp3-x86-integral-edition
프로토콜은 있어서 C#으로 윈7용으로 만들어줬더니 회사에서 엄청 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요